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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 커스텀(Custom) // G5, 트러스트(Trust) 라이너(Liner) 260mm(US 8)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 260-270mm(US 8-9) 공용쉘
+ 트러스트(Trust) 카탈리스트(Catalyst) 라이너(Liner) 화이트(White) 260mm(US 8) // I ♡ Trust :D
+ G5 깔창(Insole)
+ 살로몬(Salomon) 휠(Wheel) 56mm/88A

+ 뒤꿈치 옆 부분에 약간의 뽕 추가 커스텀! (added extra padding to the both sides of heel)
+ 싱글 레이스(Single Lace)!



* 휠을 바꿔 끼우다가 알았는데 살로몬 프레임셋에 끼워져 있던 베어링은 무려 abec 7 ㅋ







*** 2011년 4월 9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G5가 누렇게 뜨기 전에 타주려고 들고 나갔습니다. ㅋ



1. 요즘에 제네시스 위주로 타서리, 라이너와 쉘의 끈을 적절하게 세팅하는 건 곧 됨. ^^



2. 커프가 ... SL 커프보다 미세하게 높은 게 여러 부분에서 영향을 줌. -.-;

   SL 커프를 달면 발목(버클의 높이에 해당하는 부분)이 좀 헐렁헐렁하면서 자유로워서 앨탑솔, 트루탑솔, TTS나 백사이드 사반나 같은 게 부담없이 잘 되는데, 제네시스 커프는 이들 그라인드를 할 때 약간 거슬림. -,-;;;

   그대신 발목이 헐렁헐렁거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받쳐주는 듯한 느낌은 있음.

   개인적으로는 SL 커프가 나은 듯.


   I prefer SL cuffs over Gen cuffs.
   they work great on Gen shells!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시마(Shima) 6 커스텀(Custom) // SL 커프(Cuff), 트러스트(Trust) 라이너(Liner) 260mm(US 8)
   http://comablade.egloos.com/4933197


   레이저(Razors) SL 커프(Cuff)와 제네시스(Genesys) 커프의 디자인 차이
   http://comablade.egloos.com/4948126



3. 앞서 언급한 정도의 그라인드 말고 나머지는 잘 됨. ㅋ

   로얄 to 앨탑솔 to 180 소울... 에서 마침내 소울 발이 제대로 걸리기 시작했고
   로얄 to 앨탑솔 to 270 로얄... 도 로얄로 콕 찍고 바로 떨어지는 정도로 성공. ㅋ
   로얄 to 앨탑솔 to 540 아웃... 은 흉내라도 내질까 하고 시도해 봤는데 어림도 없어서 한번 해보고 관둠. ㅋ;;;;

   삘 받아서 백로얄 to 트루소울 to 180 탑소울을 시도해 봤으나 탑소울에서 탑발이 전혀 안 걸림. 회전하는 도중에 몸이 바깥으로 빠져 버려서리... ㅋ;;;

   카인드 to 스위치 제로스핀 미주는 그냥 한 번 해봤는데 깔짝..보다는 쵸큼 더 미는 정도로 성공. 우왕ㅋ굳ㅋ 스위치 트루미주를 연습했던 걸 여기서 써먹는구나! :D

   그랩 안 한 피쉬브레인은 2번 정도 성공. 이거 이번에는 꾸준히 연습해서 그랩하고 탑에시드 미는 만큼만 밀어봐야징~

   앨리웁 소울 to 백로얄.. 은 원래 백로얄로 바꾸자마자 몸이 밖으로 밀려나가서 아웃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오늘은 백로얄 상태에서 좀 버텨졌음. ㅋ

   박프로가 360 소울 연습할 때 회전을 필요한 만큼만 하는 법도 알려줬음. 하학... 쌩유~ :D



4. 살로몬 휠은 처음엔 좋더니.. 요새는 발을 길게 뻗으면 바로 미끄러짐. -.-;;;;



5. GC 불릿8 프레임은 처음엔 잘 갈리다가... 요새는 봐줄만한 정도로만 갈리는 중. ㅎㅎ // 위의 사진은 오늘 다 탄 후에 집에 와서 찍은 거.





*** 2011년 4월 10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이틀 연속으로 타면... 전날의 스케잇힝으로 인해서 발이 좀 붓는 건지

   어제보다 끈과 버클을 덜 조였는데도 뭔가 타이트함. -.-;;;; 허헛... 그것 참...

   ㄴ 2011년 4월 12일 내용 추가 - 지난 주말에 이틀 연속으로 스케이팅을 할 때도 둘째날에는 뭔가 더 뻣뻣하고 꽉 끼는 느낌이 났었는데... 첫째날의 스케이팅으로 발이 붓는 게 있는 듯 하네용. -.-a

                                              이런 것까지 감안한다면... 둘째날에는 일반 양말을 신어도 빈 공간이 거의 없는 트러스트 라이너보다는, 스포츠 양말을 신어도 약간 헐렁한 G5 라이너를 쓰는 게 효과적일 듯!? -.-a



2. 막상 여의도에 도착하고 보니 몸 상태도 별로고 날씨도 춥고 해서 대충 깔짝거리다 돌아옴. -.-;;

   ㄴ 2011년 5월 5일 내용 추가 - 싯다운(sit down)으로 그라인드 한다고 쑈 했더니 백슬의 그루브가 위쪽으로 격하게 올라왔음. ㄷㄷㄷㄷㄷ



3. 박프로가 갈궈서 540을 시도했으나 450정도까지는 됨.

   예전에 창동에서 혼자 연습할 때 이후로 완전히 끊었었는데... 그때의 감이 남아있어서 신기했음. ㅎㅎ

   컨디션 좋을 때 하면... 10번 시도에 1번 정도는 성공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빠르게 달려가면서 하거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서는 못함. ㅋ)





*** 2011년 5월 28, 29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이틀 연속으로 탄 걸 한번에 정리하겠습니다. ㅋ



1. 지난번에 이틀 연속으로 타면서 둘째날에 발이 더 끼는 듯한 느낌이 났던 거는 요번에는 없었음. ^^;



2. 이전까지는 레이저 클래식 커프(제네시스, 컬트용)는 SL 커프에 비해서 약간 더 높은 듯한 느낌이 났었는데

   요번 이틀동안의 스케이팅에서는 그런 거 없이 타기 편했음. ^^

   날씨가 좀 풀려서 커프도 유연해졌는지... 흐음...

   * 버클은 커프 앞쪽의 돌기가 살짝 겹칠 정도로 조여서 탐.



3. 한동안 다른 스케이트를 타다가 다시 돌아온 제네시스는 완전 사랑스러웠음. ㅋ

   그라인드 편하게 잘 되고, 발 아픈 부분도 없고!


   로얄 버짓 앨리웁 폰스타 투 제로스핀 탑솔 같은 것도 깔짝으로 난생처음 해보았고

   로얄 투 앨탑솔 투 백풀톡 투 빙글빙글...도 해봤고... // 마지막 백풀톡에서 백사반나로 스위치를 하고 싶었는데 몸이 계속 돌던 방향으로만 돌아버려서 잘 안 되더라능;;;

   마키오 투 로얄 투 앨탑솔 같은 것도 깔짝으로 쉽게 잘 되고

   트루스핀 소울 투 풀톡 투 270 아웃도 깔짝으로 성공!

   피쉬브레인은 자꾸 오른발이 닿기는 하지만... -_-;;;; 탑소울풋이 걸리는 거는 잘 걸리고 버티는 것도 편하게 됨. ㅋ

   백사이드 백슬라이드는 크로스그랩 비스무리하게 한 번 걸려줘서 다시한번 시도했다가 씐나게 뒹굴었고

   백사이드 사반나는 느낌 좋게 걸린 게 30% 정도 되고, 나머지는 발 빠지거나 흉하게 넘어지기. ㅋ 그래도 그 30%의 성공때는 느낌 쵝오였음.

   토요일에는 처음 시도해서 살짝 성공했던 백사이드 로얄 투 450 아웃을 일요일에는 실패하면서 슬라이딩을 하는 바람에 팔꿈치에 혹이 생겼음. ㅠ_ㅠ;;;

   기타 등등 원래하던 트릭들도 안정적으로 잘 걸려주심. 우하하하... 이러니 내가 제네시스를 안 좋아해? ㅋㅋ

   그라인드가 잘 걸린다고 오버하다가 더 다친 면이 있긴 하지만... 그라인드가 안 걸려서 짜증만 내고 맨날 하던 거만 하다가 집에 가는 것보다는 이게 나은 듯. -.-a



4. 원래 끼워서 쓰던 살로몬 휠이 토요일 스케잇힝때 너무 미끄러워서

    UC 휠(중에 잘 나온 거)로 바꿨으나 약간 덜 미끄러질 뿐... 여전히 발이 막 미끄러짐. ㅠ_ㅠ

    경도 낮고 쫀득거리는 휠을 써야 되려나... 요즘 여의도 바닥은 왤케 미끄럽냐능.....





*** 2011년 7월 23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지난 주말에 스케잇힝을 못해서리... 안전빵 스케시 G5를 들고 나갔습니다. ^^

   그동안 타왔던 SL과 비교도 할 겸.. ㅎ



1. 제네시스용으로 나온 라이너를 넣은 SL 아이콘즈 2 커스텀 보다는 // SL 쉘의 복사뼈 주변은 제네시스 쉘보다 더 넓음

   돼지 라이너인 트러스트를 넣은 제네시스가 밀착도, 편안함에서 월등히 앞섬. 하학!

  
   SL용 라이너를 넣고 타야... SL과 제네시스의 제대로 된 비교가 되겠지만... 현재 상태에서 발의 편안함과 착용감은 제네시스의 승리! ㅋ

   * SL에 트러스트 라이너를 넣으면 발등이 심하게 눌려서... 그 조합으로는 못 타고 있습니다. -.-;;



2. 그라인드 감도 SL에 비해서 심하게 떨어지지 않고 거의 막상막하였음. ㅋ

   (엄밀히 따지면 SL로 그라인드 하기가 더 편했겠지만... 1에서 언급한 착용감 덕분에... 전체적인 스케이팅 감은 제네시스와 막상막하!!!)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발에 살이 좀 빠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쉘의 끈을 원래 타던 것보다 더 조였는데도 유연성이 유지되었고

   커프도 (날씨때문에?) 더 말랑말랑해졌는지... 높이가 높다거나 하는 느낌이 없이 딱 좋았음.


   탑사이드 소울도 느낌좋게 걸리고, 트루탑솔, 앨탑솔도 내 실력 범위 내에서 아주 잘 걸려주었고
   새로운 스타일(미세한 짝발)로 연습하는 TTS도 제법 감이 좋아졌고
   프리스타일 피쉬브레인도 나머지 발이 렛지 윗면에 터치 안 한 상태로 2번 성공했음. // 몸을 너무 비비꼬면서 거느라 자세는 안 예뻤을 듯. ㅋ;;;
   프론트 풀톡도 괜춘하게 걸렸음. ㅎ

   SL 신고 아주 쉽게 잘 걸렸던 270 백로얄, 270 백풀톡을 제네시스를 신고 해봤어야 했는데... 스팟에서 해볼 생각이 안 나서 못 해봤고... -,- // 아쉽;;;

   유독 백사반나가... 원래 하던 것보다 차이나게 실패를 많이 했음. -,-;

   그래도 종합적으로 보면 굉장히 만족스러움. 하학.



3. 장시간 타는 동안 발이 전혀 안 불편하고, 헐렁한 부분도 전혀 없고, 그라인드도 '스케이트때문에 잘 안된다'는 느낌없이 만족하며 타고 왔음. ㅋ

   제네시스 + 트러스트 알라뷰~♡





*** 2011년 7월 24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데쉬 카본 테스팅을 뒤로 미루고...

   완전 만족 중인 G5 커스텀 스케시를 또 들고 감. ㅋ



1. 어제와 대체로 비슷한 착용감, 그라인드감으로 즐겁게 탔음. ㅎㅎ

   백사이드 토크를 그랩한 상태로 버티는 게 제법 되서 기분 UP :D

   미세한 짝발로 거는 TTS도 감이 조금씩 오고 있어서 기분 또 UP :D

   탑소울도 안정적으로 잘 걸려서 기분 또 다시 UP :D

   탑소울 to 스위치 TTS를 해보려고 했으나... 백백슬만 됨. ㅋ;; 하지만, 그 전보다 백백슬로 좀 더 버텨짐.

   로얄 to 스위치 앨리웁 소울 to 제로스핀 탑소울이 그냥 해봤는데 좀 걸려줌. ㅋ

   360 소울도 연습을 하니까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 셀카로 자세 확인 좀 해봐야 되는데...


   백사반나는 나의 실력이 떨어졌는지 오늘도 잘 안 걸림. ㅎ;;;

   어제 못해봤던 270 백풀톡, 270 백로얄은 SL로 할 때보다는 잘 안 됨. ㅋ

   270 백풀톡은 전혀 안 밀리고 -.-;;; 270 백로얄은 좀 밀리기는 하는데 안정감이 없음.

   SL과 제네시스의 로얄각 차이가 이런 기술을 할 때 두드러지는 듯.





*** 2011년 9월 3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레이저 SL의 막 갈리는 백슬-_-을 피해서

   G5를 들고 감. ㅋ



1. 끈과 버클을 몇 번의 조정 끝에 최적의 셋팅을 찾아서 기분 좋게 탐. ㅋ

   다 타고 집에 올 때까지 발이 전혀 안 불편하고

   발목도 안 아프고, 무릎도 안 아픔.


   제네시스 (G7.3 이전의 말랑쉘 + 싱글 레이스) + 트러스트 라이너 + 검정색 말랑 깔창은 내 생애 최고의 스케이트! :D

   에어 후에도 발도 전혀 안 들썩거리고, 바닥도 편함. ㅋ



2. 뉴 트릭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스위치 TTS와 270 프론트 사반나를 연습해 봄.

   스위치 TTS가 약간 자세가 나와줘서 연습 좀 해주고 // 그전까지는 스위치로는 자세도 잘 안 잡혔었음.

   270 프론트 사반나는 아직 갈 길이 멈. ㅎㅎ;;;;

   그냥 TTS는 속력만 적당히 내면 대충 뛰어도 잘 걸려버림. 우왕ㅋ굳ㅋ


   로얄 도중에 양손 그랩-_- 했다가 슬라이딩도 해보고

   백사반나 도중에 왼손으로 왼발 그랩(터치?) 뻘트릭도 해봤음. ㅋㅋ


   백로얄을 자세를 낮춰서 하니까... 그전보다 좀 더 버텨져서 좋았고

   백백슬도 자세를 낮추니까 안정감이 더 생김. 우왕ㅋ굳ㅋ // 그랩은 아직 못함

   270 백로얄도 첫 시도에 너무 잘 걸려줬고... // 박프로도 살짝 인정함 ㅋ

   여튼... 그루브가 커져서 그런지... 그라인드가 편하게 잘 걸림. 하학!


   기타...

   페이키 270 스위치 풀톡 to 회전 아웃을 연습 좀 해보고

   뱃살 빼기용으로 180 에어도 좀 뛰어주며 즐거운 스케잇힝을 하고 돌아옴.

   "야~ 기분 좋다!"





오늘 다 탄 후의 그루브


백슬의 그루브는 위쪽으로 올라가고,

프레임의 그루브는 옆으로만 커진 듯. ㅎ





In Gen We Trust :D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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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코코마 2011/04/09 23:18 #

    고구마오예스를 비롯한 꽈자를 들고 와준 유부남용도 쌩유~ :D
  • faaeee 2011/04/10 01:36 #

    ㅋ 식욕감퇴 , 고지방 고칼로리의 마약의 음식욥 ㄷㄷㄷ
  • 코코마 2011/04/10 01:39 #

    ㅋㅋㅋ

    난 그런 거 많이 먹어와서 괜춘햐~

    돼지시스 간지를 위해서도 필요함 ㅋㅋㅋㅋ
  • 코코마 2011/04/09 23:51 #

    트러스트는.. 한번 구린내가 났던 라이너라 그런지 몇번 안 타도 금방 구린내가 심해지는데

    내일 한번 더 타고나서 야무지게 빨아봐야징~ -.-;;
  • faaeee 2011/04/10 01:37 #

    표백제 넣어보아요 ㄷㄷ
  • 코코마 2011/04/10 01:39 #

    커헉... 그대로 삭아서 없어질 듯. ㅋ
  • 코코마 2011/04/10 02:04 #

    아... 옥시크린인가... 그걸 좀 섞어서 빨아볼까? ㅎ
  • 코코마 2011/04/10 01:35 #

    카인드 to 스위치 백로얄도 잘하면 될 듯? ㅋ
  • faaeee 2011/04/10 01:36 #

    오오 ㅠ 오늘 영상 없으니까 여기서 끝인건가요! ㅠ.
  • 코코마 2011/04/10 01:40 #

    정답입니다~~
  • faaeee 2011/04/10 01:38 #

    으으 저거 아벡7 이라도 제가 신고 주행하면

    '형! 이거 휠이 왜이렇게 안굴러요??' 드립 ..
  • 코코마 2011/04/10 01:42 #

    ㅋㅋㅋ
  • 코코마 2011/05/30 00:24 #

    G5 스케잇힝 후기 추가염~

    인증 영상은 없습니다. ㅎ;;;
  • 코코마 2011/07/24 03:21 #

    G5 스케잇힝 후기 추가염~

    역시나 인증 영상은 없습니다. ㅎ;;;
  • 코코마 2011/09/03 23:59 #

    G5 스케잇힝 후기 추가염~

    역시나 인증 영상은 없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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