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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SL 아이콘즈(ICONS) 2 커스텀(Custom) // 제네시스(Genesys) 5 라이너(Liner)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SL 아이콘즈(ICONS) 2 미디움(Medium)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 라이너(Liner) 260mm(US 8) // 깔창은 검정색 말랑거리는 거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페더라이트(Featherlite) 1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 살로몬(Salomon) 휠(Wheel) 56mm/88A
+ 레이저(Razors) SL 쇽업소버(Shock Absorber)



* 뽕스텀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





쉘, 커프, 버클, 솔판, 백슬은 광명 스팟에서 한번 탄 상태. ㅋ

(프레임, 휠, 라이너, 끈은 쓰던 거)









아참! 아라곤2 모델과는 달리(?) 아이콘즈2 모델의 커프는 버클, 리셉터 고정 너트가 커프 밖으로 튀어 나오지 않아서

쉘의 돌기에 전혀 걸리지 않더군요. ^^







G5 라이너의 뒤꿈치 뽕은 우왕ㅋ굳ㅋ



*** 2011년 6월 11일 광명 스케잇힝 후기 ***


0. "준혁 제공"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



1. 간만에 타 본 레이저 SL !!

   원래는 여의도에서 안전빵으로 개봉할 계획이었으나
   스팟에 도착해서 보니 방송(? 콘서트?)을 위해서 무대를 막아버려서 광명 스팟으로 이동!



2. 일단 착용감은 가벼움. ^^
   스톨, 그라인드를 할 때도 몸이 (제네시스를 탈 때보다) 가볍게 올라감. 하학.

   ㄴ 내용 추가 - 아! SL은 안티락커 휠이나 액슬을 다 빼버린 프리스타일 셋업이라 그로 인한 차이도 있기는 했을 듯. ^^;;;;

   ㄴ 2011년 6월 12일 내용 추가 - 손으로 들어보기만 해도 원래 타던 제네시스보다 SL이 확실히 가볍습니다. ^^ 컬트 정도의 무게감이네요. 하학.


   혹시라도 쉘에 발등이 눌릴까봐 구형 저그 깔창(파란색)을 끼우고 스케잇힝을 시작했었으나,
   뒤꿈치가 낮은 느낌이 들어서 곧바로 검정색 쇽업내장형 깔창으로 바꿈.

   깔창빨로 발바닥 착용감 급상승! 발등도 전혀 안 눌렸음. 무하하핳~~


   그리고, 아라곤3 프로모델부터 새롭게 탑재된 레이저 SL의 쇽업소버는 말랑말랑해서 뒤꿈치가 정말 편했음. ^^ 그러면서도 말랑말랑한 것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는... 딱 좋은 착용감을 선사했음.


   주행 할 때와 그라인드 할 때 모두 발바닥 바로 아래에 프레임이 있는... 아주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이 부분은 제네시스와는 확실히 차이 나는 SL만의 고유의 영역인 듯. ^^;;


   레이저SL의 발바닥의 느낌은 지금까지 타 본 스케이트 중 최고! :D


   단, 앞쪽으로 약간 고꾸라지는 식으로 착지를 할 때면 라이너의 뒤꿈치가 쉘 안에서 들썩거림. ㅠ_ㅠ;;;

   새 쉘이라서 끈구멍을 추가로 안 뚫고 그냥 타려고 했더니만... 아무래도 아라곤3 부터 바뀐 것처럼 끈구멍을 새로 뚫어줘야 할 듯.



3. 광명 분수대 돌은 두번째로 탄 거였는데
    지난번 처음 탈 때보다는 삽질을 덜 했음. SL의 스켓빨도 좀 있었던 듯. ^^ㅋ

    로얄, 백로얄, 백풀톡, 백백슬, 백슬을 좀 더 올라탄 상태로 할 수 있었고,
   (하지만, 스위치업을 할 정도까지 안정적으로는 아직 못 올라탐 ㅠ_ㅠ;;)

    페이키 아웃스핀 소울(하프캡 소울?)도 좀 해 봤음. ㅋ

    카인드, 백사반나는 스톨 정도만 깔짝깔짝... ;;;

    솔판이 넓어서 그런지 앨리웁 소울, 트루 미주를 할 때 엣지가 잘 안 먹여짐. (아직 스팟에 쫄아있어서 몸을 과감히 못 던진 면도 있긴 함 ㅋ;;)



4. G5 라이너를 레이저 제네시스나 렘즈 오리지날에 넣어서 탈 때와는 다르게 
   레이저 SL에선 발이 옆으로 헐렁거리는 느낌이 전혀(?) 없었음.

   발등을 쉘이 잘 눌러줬고, 발가락 부분도 좀 더 날렵하게 좁아져서 그런 게 아닌가 싶음. ^^a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라이너의 뒤꿈치가 쉘 안에서 들썩거리는 현상은 확실히 있었으니
   G5 라이너로 끈과 버클을 조정해서 몇 번 더 타보고,
   아니다 싶으면 트러스트 라이너도 넣어서 타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쉘에 끈구멍을 추가로 뚫어줘야 할 듯. ㅋ





*** 2011년 6월 12일 트러스트 라이너 커스텀 후기 ***

0. 어제 미니 하프에서 궁뎅이를 좀 찍었더니 꼬리뼈부터 뒷목까지 굉장히 뻐근해서 오늘은 걍 방구석에서 커스텀 놀이를 했음. --;;



1.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낑궈 본 트러스트 라이너는 발등을 굉장히 압박함. ㄷㄷㄷ
  
   이 상태로는 즐겁게 탈 수 없을 것 같아서 다시 G5 라이너로 컴백. ㅋ

   쉘의 끈을 좀 더 섬세하게 조절해서 타보고 그래도 뒤꿈치가 뜨면, 끈 구멍을 추가로 뚫어줘야 할 듯. ㅠ.ㅠ





*** 2011년 7월 2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 뒤꿈치가 들썩거리는 걸 막아보고자 혀에 뽕을 넣었습니다. ^^



0. 드디어 늘~ 타던 여의도에서 아이콘즈 2를 개시! ㅋ



1. 먼저... 지난 번에는 잘 맞던 발볼이 오늘은 좀 헐렁거림. -,-;;;;

   끈을 더욱 꽉 조여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되긴 했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상태로 스케잇힝을 함.

   ㄴ 2011년 7월 5일 내용 추가 - 이거.. 방금 알았는데 평상시 체중보다 1kg 정도 살이 빠져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ㄷㄷㄷ

                                            경험해 본 분은 아시겠지만, 체중이 늘어나면 발볼도 더 퍼지고, 체중이 줄면 발도 가늘어집니다. ^^;;



2. 제네시스 보다 뒤꿈치가 낮아서인지... 상대적으로 커프가 높게 느껴짐. -,-;;;;; // 다들(?) 아시다시피 본인은 커프가 높거나, 높은 느낌이 나게 세팅된 상태를 좋아하지 않음. ㄷㄷ

   그래서인지 저번에 제네시스 신고는 잘 걸었던 백사반나를 SL을 신고는 몇 번 자빠링을 했음. ㅠ_ㅠ

   (쉘과 커프의 재질이나 디자인 등을 봤을 때... SL에서 제네시스보다 더 뻣뻣한 느낌을 받기는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뒤꿈치 높이에 따른) 커프의 높이 차이로 한방에 역전 된 듯. ㄷㄷㄷㄷㄷ)

   ㄴ 2011년 7월 3일 내용 추가 - G5 라이너의 높은 발목 때문일 수도!?!? -o-a

   ㄴ 2011년 7월 9일 내용 추가 - SL의 뒤꿈치가 약간 낮은 느낌이 나고, G5 라이너의 발목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이거는 발이 헐렁한 거를 잡으려고 끈과 버클을 과도하게 조여서 그랬었나 봅니다. ^^;;



3. 지난번에 발목이 앞쪽으로 고꾸라지는 느낌이 나면서 뒤꿈치가 들썩거렸던 이유는

   SL 쉘(특히 커프 안쪽에 있는 돌기 중 뒤쪽에 있는 것)과 커프가 굉장히 유연해서, 스케이트가 렘즈처럼 발목 앞쪽 유연성이 과도한 면이 있기 때문이었던 듯? -.-a

   이 점을 막아보고자 레이저에서는 아라곤4부터 쉘의 재질을 딱딱하게 바꿨고, 이전 SL 유저에게 '개선된 점'으로 어필하기 위해서 재질 변화를 공식발표까지 했던 듯??


  공교롭게도 내가 예전에 탔던 아라곤2는 중고로 사기 전에 이미 쉘의 뒤쪽 돌기가 잘려지는 커스텀을 당하는 바람에 커프 뒤쪽을 쉘과 나사로 고정시켜서 탈 수 밖에 없었는데... 지금 아이콘즈2의 상태로 봐서는 이런 커스텀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함. ㄷㄷㄷㄷㄷ -_-;;;

  SL 쉘에 레이저 클래식(제네시스, 컬트용) 커프를 달아서 타는 커스텀은... 마치 렘즈에 레이저 커프를 다는 것과 같은 그런 의미였었나 보다. ㄷㄷㄷㄷ



4. SL의 그라인드 느낌은...

   SL의 솔판이 넓고, 지상고가 낮고, 프레임이 솔판 안쪽에 들어가면서 프레임 높이가 낮아진 것 때문에

   발목을 많이 꺾지 않아도 로얄 계열 그라인드가 편하게 걸림. // 다르게 말하면, 발목을 꺾으면서 스케이트를 더 눕게 하기가 어려움. -,-;;;

   이게 '편하고 좋다'라고만 할 수가 없는 게...

   발 각도가 너무 서버려서 로얄 그라인드를 할 때 무대 돌의 깨진 틈에 백슬이 걸린 적이 많았고

   백풀톡도 백풀톡 특유의 느낌이 별로 안 나고... 뭔가.. 치트키를 써서 너무 재미없어진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었음 -,-;;;


   단, 회전을 넣은 로얄 계열 그라인드는 쉽게 잘 되서 좋았음. ^^ㅋ

   270 백로얄.. 같은 경우는 올라타자마자 바로 튕겨나가는 게 보통이었는데, SL 신고는 제법 안정적인 그라인드를 했고

   270 백풀톡도 스톨만 되지.. 그라인드를 하려고 올라타면 그냥 멈추던 기술인데 SL 신고는 좀 밀렸고... 오오...


   난생처음으로 페이키 270 (스위치) 풀톡을 깔짝으로 걸어보기도 했음. :D 

   풀캡 (스위치) 앨리웁 소울이 너무 안 되서 그 전 단계 기술로 그냥 한번 해봤는데, 발 각도가 서 있어도 대충 걸려준 덕분에 깔짝거리면서 잘 놀았음. ㅋ

   좀 탄다... 라는 평을 받으려면 어차피 그라인드에 회전을 넣어줘야 하니까... 이거는 순응해야 할 부분인가? ㅋ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는 '제네시스보다 낮은 뒤꿈치'덕분에 탑발에 몸이 더 잘 실리는 경험을 함. ^^

   기본 상태의 렘즈나 샤도는 다른 스케이트에 비해 과도하게(?) 낮은 뒤꿈치때문에 개인적으로 안 좋아하는데, SL은 요 정도면 적응해서 타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음.

   탑소울을 할 때, 탑발에 몸이 더 실리기는 하는데 기분 나쁠 정도는 아니었고

   특히 탑에시드는 그냥 에시드를 할 때보다도 더 많이 밀었던 듯. 우왕ㅋ

   피쉬도 (나머지발이 질질 끌려오기는 했지만) 걸었을 때 탑발의 느낌은 괜춘했음.

   앨탑솔도 간만에 좀 걸렸음. ㅋ


   반면에 탑발에 몸이 더 실리다보니, 탑 계열 그라인드 도중에 스위치업을 하기가 곤란했고 -.-;

  
   무슨 이유에선지 트루탑솔, TTS는 완전히 실패하기만 함. ㄷㄷㄷㄷ // 물론, 못 타서 그런 거겠지만;;; 이건 뭐.. 스톨 조차도 잘 안 됨. ㄷㄷ

   이게 '낮은 뒤꿈치'로 인한 자세의 차이때문이었는지, 

   '낮은 뒤꿈치로 인해 상대적으로 높아진 커프'로 인한 발목 깁스 현상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음. -,-a

   ㄴ 2011년 7월 9일 내용 추가 - SL의 뒤꿈치가 약간 낮은 느낌이 나는 건 사실이지만... 이거는 발이 헐렁한 거를 잡으려고 끈과 버클을 과도하게 조여서 그랬었나 봅니다. ^^;;


   SL의 이번 경험으로 (뒤꿈치가 더 높은) 제네시스는 탑소울이나 탑에시드 등을 할 때, 몸이 앞발 쪽으로 좀 튕겨나가는 경향이 있었다는 걸 깨달음. 그걸 이용해서 스위치업을 하기는 좋긴 함. ㅋ



   소울 계열은 다소 불만인게... 1번에서 언급했듯이 발과 쉘과 라이너가 100% 밀착이 되지 않았기에

   SL의 넓은 솔판으로 파워 엣지-.-를 주면서 그라인드를 하지 못하고, 몸이 금방 바깥으로 밀려나갔음. ㄷㄷㄷㄷㄷ

   저번에 SL 아라곤2 탈 때 라이너 궁합 커스텀인가 뽕스텀인가를 해서 잘 맞춰주니까 SL로도 소울 계열 엣지가 잘 먹혔던 적이 있기는 했지만... 요번의 G5 라이너는 좀 약했음. ㅋ



5. 프레임 스페이서가 부족해서 2, 3번 액슬 부분을 아예 비워놨더니

   저 부분 근처로 그라인드를 하면 급 브레이크가 걸림. ㄷㄷㄷ -.-;;;;;

   예전에 GC 3세대 프레임도 2, 3번 액슬 부분을 아예 비웠더니 같은 현상이 생겼던 적이 있었지만... 비교적 신형 프레임도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듯. 최소한 액슬만이라도 끼워놓고 타야 될 듯. ㄷㄷㄷ





*** 2011년 7월 4일 커스텀 후기 ***

1. 다음 번에도 회전넣은 로얄 계열과 탑발에 몸을 실은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를 즐기고, 

   소울 계열에서는 파워 엣지를 경험하기 위해서

   옆면에 뽕을 추가했습니다. ^^


   지난 토요일에 나타났던 문제점들은 발이 약간 헐렁했던 부분을 끈과 버클을 잔뜩 조여서 해결하느라 뭔가 뻣뻣하게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하네요. ㅎ



2. 안티락커 휠도 장착욤. ㅋ





*** 2011년 7월 9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혀와 발 옆면(포지티브 쪽만)에 뽕을 추가했습니다.



1. 뽕 때문에... 처음에는 새끼발가락 부분이 눌려서 아프기도 했지만, 타다보니 괜찮아짐. ㅎ

   뒤꿈치가 들썩거리는 게 완전히 잡히지가 않아서 조금씩 신경쓰이게 함. ㅠ_ㅠ // 라이너가 쉘 안에서 들썩;;;;

   아오... 쉘에 끈구멍을 추가로 뚫어줘야 할 듯.



2. 뽕스텀 덕분에 그라인드 느낌은 지난번 스케잇힝때보다 급상승!! ^^

   일단 끈을 미친듯이 조이지 않아도 되었고, 버클도 지난번보다 느슨하게(아마도... -.-a) 조절해서 탈 수 있었음.


   소울 계열은 지난번처럼 헐렁거리지는 않았지만, 파워 엣지가 되는 것까지는 아니었음. -.-;; 흠... 아직도 어딘가 헐렁한 듯??


   하지만, 로얄, 탑 계열은 확실히 나아짐.

   로얄 계열은 270 백로얄, 백사반나 같은 거 위주로 하면서 놀았고

   탑사이드 계열은 탑소울, 탑에시드에서 삽질을 하기는 했지만

   트루탑솔이 좀 걸려줘서 씐났고, 피쉬브레인도 탑발 반대쪽이 지난번보다 덜 끌리기도 했고 앨탑솔 느낌도 가뿐해서 좋았음. ㅎㅎ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SL은 뒤꿈치가 제네시스보다 낮아서 탑사이드 할때 몸이 탑발에 많이 실림. ^^a 



3. 발 옆면에 추가한 뽕두께는 발이 심하게 눌리지 않을 정도로 조절했던 건데 // 그래서 지금보다 더 두껍게 해서 넣기는 어려움.

   아직도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는 거는... 아무래도 발등에서 발목 앞쪽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잘 안 잡혀서 그런 듯???

   쉘에 추가로 끈구멍을 뚫어줘야 할 듯??? -o-a



4. 안티락커 휠(GC 프레임에 기본으로 끼워진 나일론 휠)을 추가로 끼웠는데

   지난번처럼 프레임(2, 3번 액슬 구멍 주변)이 걸리면서 브레이크가 걸린다거나 하는 점만 없어지고 다른 차이는 없었던 듯. ^^a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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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코코마 2011/07/03 16:12 #

    아이콘즈2 스케잇힝 후기 추가염~

    인증 영상은 없습니다. ㅋ;;
  • 코코마 2011/07/05 23:54 #

    지난 토요일에 스케이트가 더 헐렁하게 느껴졌던 것은

    살이 빠지면서 발도 가늘어져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네요. ㄷㄷㄷ

    방금 몸무게를 확인해 보니, 평상시 체중보다 1kg 정도 살이 빠져있었네요. -.-;;
  • 코코마 2011/07/06 03:36 #

    그 1kg이 발에서 다 빠졌다면

    나는 발로에 트러스트를 낑궈서 타고 있었을 수도.... ㄷㄷㄷ
  • 코코마 2011/07/10 02:25 #

    아이콘즈2 스케잇힝 후기 추가염~

    인증 영상은 없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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