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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른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의 미래 - Razors(레이저)

최초에는 윙솔판 형태로 출시되었던 레이저의 제네시스 모델.

그러나 바닥이 출렁거린다, 프레임이 휘청거린다(?) 등의 평가를 받으면서 통솔판 시스템으로 개선함.



하지만, 통솔판은 지상고 상승으로 인해 윙솔판 때에 비해서 그라인드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올라간다는 단점이 있음.

(나머지 부품의 재질, 유연성, 끈과 버클의 세팅 차이 등의 변수는 논외입니다. ^^;)



요번에 G7.3 부터 쉘 재질을 SL 아라곤4와 같게 바꾸었고, // 아라곤4는 잠깐 신어봤는데, 굉장히 딱딱했음. -.-;;;;

제네시스 쉘의 바닥 두께도 쉘 자체만 보면 SL급으로 얇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제네시스의 솔판을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솔로(Solo) 스타일로 바꾸고

쉘 바닥에 프레임이 직접 장착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도 한번 시도해 볼만 할 듯!? -o-a



오오... 그거슨 레이저 제네시스의 미래!?



G7.3 Shell (NEW harder and stronger boot material) // and stronger bottom, right?
+ Widebody style soulplates

=> SL level performance !? -o-a



* 1 year later ...

   RIP RB Solo -.-;;;





샘플(Sample)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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