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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임페리얼(Imperial) 간단평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i just got imperials today.skated them about 7 hours. got a very good deal on them. so far i am extremely impressed in the quality of them. i normaly skate size 8s but i got 1 up like everybody says and got 9s. they are very very slightly narrow but they fit pretty nice after wearing them in a bit. padding is super nice and dense. flex can be 100 percent controlled and set to your likings by messing with the laces and buckle. i lace them all the way up and dont even use my buckle because i am used to vcut fairly flexy skate.doing this. you still get your side support because the laces are holding the cuff area together but you get more forward and back flex.when i tightened the buckle way up like i did on my older skates they get suppppperr stiff. stiff flex due to flex cut cuff but suuperr stiff.souls are same as carbons so i will not say anything about those. materials seem durable. i can tell this side protector will lengthen the life forsure.




Posted by: steezy.t



임페리얼을 오늘 받아서 7시간 정도 탔다. 지금까지는 스케이트의 품질에 아주 감명받았다. 나는 보통 (US ?) 8 사이즈 스케이트를 신는데 대다수의 조언대로 1 사이즈 큰 9 사이즈를 샀다. 부츠가 아주 아주 약간 좁지만 신고 있다 보니 착용감이 좋아졌다. 패딩(뽕)도 아주 훌륭하고 밀도도 높다. (부츠의) 유연성은 끈과 버클을 이용해서 스케이터의 취향에 맞게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V컷 커프의 아주 유연한 스케이트에 익숙해진 나는 끈을 발목 위쪽까지 다 묶고 버클을 잠그지 않는 셋업으로 탄다. (버클을 잠그지 않더라도) 발목 옆방향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다. 끈이 커프 (앞쪽) 부분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발목 앞뒤 방향의 유연성을 더욱 확보할 수 있다. 내가 예전에 타던 스케이트처럼 버클을 강하게 조이면 스케이트가 아~~~주 뻣뻣해진다. 플렉스 컷(flex cut) 커프 덕분에 아~~~주 뻣뻣하면서도 어느 정도 유연하다(? 이 부분은 원문에 오타가 있는 듯... -.-;;;). 소울플레이트는 카본의 것과 같으니 이 부분은 패스하겠다. 솔판 재질은 튼튼하다. 사이드 프로텍터(스킨 옆면에 달린 고무?)가 부츠의 수명을 연장시켜줄 거라 생각된다.




덧글

  • 2011/08/07 01: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8/09 00: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코코마 2011/08/09 00:56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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