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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커스텀(Custom) // 제네시스(Genesys) 5 라이너(Liner) - USD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미디움(Medium)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커프(Cuff)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 라이너(Liner) 260mm(US 8) // 라이너 혀에는 플라스틱 심지만 들어있고 뽕은 추가하지 않았음.
+ 카이저(Kizer) 타입(Type) M 프레임(Frame) 스몰(Small) 사이즈(Size)
+ 언더커버(Undercover) 휠(Wheel) 브라이언 아담스(Brian Adams) 휠(Wheel) 56mm/90A



* 깔창은 뒤꿈치가 약간 높은... 따로 구입한 고급형 깔창. // 어글 브랜드 아님.

* 쇽업소버는 넣지 않았음(Without Shockabsorber).







라이너가 커프 위로 많이 올라오는 것 같지만 발목 옆방향의 유연성에는 문제 없었음. ㅎ


(쇽업소버를 넣지 않은) 클드론이 뒤꿈치 높이도 낮고, 커프 높이도 낮은 듯.

뒤꿈치 높이 대비 상대적인 커프 높이도 제네시스에 비해서 더 낮은 듯? -.-a

(참조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에 들어 있는 제네시스5 라이너 http://pds18.egloos.com/pds/201012/11/14/b0064814_4d033434d0994.jpg )





백슬 그루브는 거의 새 거에서 2번 탄 후의 상태 (프레임은 쓰던 거;)





솔판 바닥에 앞뒤 방향으로 나 있는 파워 돌기!!!











버클의 스트랩이 커프 안쪽에 들어가는 시스템이나...

발목을 옆으로 꺾을 때 라이너에 스트랩이 밀려나오는 느낌이 있어서

걍 위의 사진처럼 세팅해서 탔음. ㅎ





드론 커프는 플랫 컷이 쨔응~ ㅋ

커프 위로 불쑥 솟아오른 라이너는 안 자랑.



다시 한번 드러나는... 레이저 제네시스와의 커프 높이 차이

(참조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에 들어 있는 제네시스5 라이너 http://pds18.egloos.com/pds/201012/11/14/b0064814_4d033434d0994.jpg )





제네시스 5 라이너의 복사뼈 아래쪽 뽕은 쨔응~~~





*** 2011년 8월 14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일반 면양말을 신고 탐.



1. 처음 탈 때는 뒤꿈치가 약간 아래로 꺼진 느낌이 남. 발로와 비슷했던 듯??

    레이저 제네시스나 SL보다는 발바닥 앞쪽대비 상대적인 뒤꿈치 높이가 낮은 느낌.



2. 솔판이 굉장히 잘 밀림. 하학!

   재질 덕분인 것도 있겠지만... 클드론 솔판 바닥에 튀어나온 돌기 덕분이 아닐까 함.

   카이저 타입 M 프레임 옆면의 돌기도 한몫 했을 듯.

   로얄, 탑사이드 계열도 빠르게 밀렸음. 하학..



3. 그라인드 느낌은... 전체적으로 빠르게 잘 밀렸고

   소울 계열할 때 솔판 너비는 너무 넓지도 좁지도 않은 적절한 느낌이었고 // 레이저 SL, 제네시스보다는 좁은 느낌! -> '느낌'상 그렇다는 거는 솔판의 실제 너비, 지상고, 발 옆면의 밀착도, 쉘과 커프의 유연성 등등이 다 반영된 것입니다. 단순히 자로 잰 솔판의 너비와 체감하는 느낌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뒤꿈치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은 영향때문이었는지 로얄을 할 때 몸이 돌 모서리 위로 잘 안 올라감. ㄷㄷㄷ

   이거는 높은 돌 탈 때나 나타나던 현상이었는데... 여의도 무대 돌에서도 이러다니.. -.-a

   그 때문에 로얄 to 앨탑솔이 레이저(SL, 제네시스)를 신고 할 때보다 어려워짐.

   백사이드 사반나도 뒷발이 잘 안 걸림. (덜 넘어감. ㅋ;;;)

   TTS는 레이저 SL 아이콘즈 2 커스텀보다 아~주 약간 발목이 뻣뻣한 느낌이었지만 거의 비슷하게 잘 걸렸음.


   그 대신 로얄 버짓 앨리웁 폰스타는 좀 더 잘 됨.

   백사이드 로얄도 바깥쪽으로 금방 밀려나가지 않고 좀 더 잘 버텨진 듯.


   탑사이드는 레이저 SL, 제네시스와 큰 차이를 못 느꼈음. ㅋ



4. 휠은 잘 구름. 하학!

   역시 금속 프레임 스페이서가 사용된 프레임이 쨔응~



5. 레이저 미디움 사이즈 쉘에 카이저 스몰 사이즈 프레임을 끼우면 뒤로 휘꺼덕거리지만

   USD 미디움 사이즈 쉘에는 잘 맞는 듯.

   한번인가 휘꺼덕거리고 괜춘했음. ㅋ



6. 발볼은 처음 1시간 정도는 괜춘했는데

   그 다음 1시간은 발볼 캐압박 ㅠ_ㅠ // 다행히 그라인드 하는 순간 발 옆날에 전해지는 통증은 없었음.

   발볼이 양쪽으로 눌리면서 발바닥이 튀어나오는지... 발바닥도 아픔. ㅠ_ㅠ;;;;

   그걸 참으면서 계속 탔더니 다시 그 다음 1시간은 탈만한 정도로 통증이 줄어듬. ㄷㄷ

   예전보다 살이 좀 빠져서... 발볼도 약간이 줄어든 덕분이 아닐까 함. ㅠ_ㅠ;;;;;;;

   본인 발볼 약 10cm





*** 2011년 8월 15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일반 면양말을 신고 탐.

   발볼에 집중되는 압박을 줄여보고자 백슬 부분 뒤쪽에 뽕을 살짝 추가해봤는데 효과는 없었음. -,-;;;



1. 오늘은 뒤꿈치가 낮은 느낌은 없었음.

   뒤꿈치 높이 차이는 적응이 가장 빨리 되는 듯. -.-a



2. 어제보다 발볼 압박이 심해짐 ㅠ_ㅠ

   처음 1시간 정도는 괜춘하더니... 나중에는 계속 아픔. ㅠ_ㅠ;;; // 다행히 그라인드를 하는 순간에 발 옆면에 전해지는 충격은 없었음.

   어제는 중간에 스케이트를 벗은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2번 벗었음. -_-;;;

   스케이팅 도중에도 온 신경이 아픈 발에만 집중되는 것도 짜증났음.


   이틀 연속으로 탄 것때문에 발이 좀 부어서 그런 게 아닐까 추측하는 중.



   * 아드리앙 앤(Adrien Anne)이 추천한 클드론 앞쪽 솔판의 옆면 자르기는 의미가 없는 게... 클드론 아론2에 구형 솔판이 끼워진 거에서도 발볼 압박이 심했었음. -,-;;;;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커스텀(Custom) // 제네시스(Genesys) 덩클(Dunkle) 라이너
     http://comablade.egloos.com/4942677


     발볼 10cm 이상이면 USD 드론 선택에 주의를... ㄷㄷㄷ



3. 그라인드는...

   솔판 느낌이 괜춘해서... 앨리웁 소울을 할 때 돌 바깥쪽으로 밀려나가는 느낌이 줄어든 듯 했고

   로얄, 탑사이드 계열 느낌은 레이저 제네시스 정도와 유사함.

   로얄 to 앨탑솔 같은 거는 어제 보다는 안정적으로 됐고

   캐깔짝으로 로얄 to 앨탑솔 to 풀캡 카인드 같은 것도 해보고...

   백풀톡 to TTS to 스위치 제로스핀 마키오 같은 거... 대충 비비적거리면서 두어번 해봤고,

   TTS는 탑발이 잘 안 걸린 상태로 세스로 주~욱 가는 거 정도까지는 잘 된 반면,


   백사반나는 여전히 뒤로 넘기는 발이 잘 안 걸렸고...

   트루탑솔은 죠나단 안 됨. -_-ㅋ;;



4. 프레임이 짧다보니 (카이저 타입M 스몰 사이즈)

   그라인드를 착지하면서 균형을 잃고 허우적거릴 때... 그냥 넘어져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

   단, 정상적인 주행 및 착지에서는 문제가 없었음.



5. 블랙, 그레이 색상 위주의 스케이트만 타다가

   정열의 레드 쉘 스케이트를 타니까 기분은 좋았음. *-_-* // 하지만... 눈물의 발볼 압박이....





*** 2011년 8월 27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일반 면양말을 신고 탐.

   발볼에 집중되는 압박을 줄여보고자 뽕의 위치를 다시 바꿔봤으나 효과는 없었음. -,-;;;



1. 앞쪽 끈 구멍 2개는 끈을 걸치기만 하는 식으로 세팅해서 처음 한 시간 정도는 발볼 부분 지지력을 포기한 상태로 그럭저럭 탔는데... 그 뒤로는 쭈~~욱 발가락이 저림. -_-;;;;;;;;;;;;;;; 끈으로 해결이 안 됨.

   왼발(나의 레귤러)의 새끼발가락이 4번째발가락을 파고 들어감. ㄷㄷㄷㄷ /// 오른발은 전혀 안 아픔.

   스케이트를 벗고 3분 정도 쉬면 좀 나아지고... 그래서 다시 타다보면 또 아프고...

   그렇게 한 대여섯번 정도 스케이트를 벗어놨던 듯. -_-;;;

   이제 USD 드론은 (어지간히 뽐뿌가 오기 전까지는) 안 탈 거임. ㅋ;;;



   본인 발 길이는 약 260mm, 발볼은 약 10cm. 

   클드론 쉘 사이즈는 260-270mm 공용쉘



   자꾸 발이 아프다고 하면서 오늘 또 클드론을 들고 나간 이유는

   초저녁에 비가 온다는 예보에 따라서... 발이 심하기 아파지기 전에 스케잇힝을 접으려는 계산 하에 들고 나갔던 건데.... // 혹시라도 요번에는 발이 안 아플까 하는 약간의 기대와 함께... ㅎ;;;

   결국 비는 안 오고 -,-;;; 발만 죤내 아파서... 아픈 발 때문에 스케잇힝을 접었음. ㄷㄷ

   간만에 정강이도 대박 찍어서 보호대 아래로 살이 훅! 파지고... 부어오름. ㅠ_ㅠ 아오!



2. 발이 아픈 건 아픈거고 -_-;; 그렇다고 해서 장점이 전혀 없지는 않았으니...

   무지막지한 나사로 쉘과 강하게 결합되어 있는 솔판과 발가락이 오그라들 정도로 발에 밀착된 스케이트 덕분에

   소울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엣지가 찰지게 들어감. 하학..

   트루미주 쨔응~

   

   로얄 계열은 (아픈 발 때문에) 끈을 느슨하게 묶은 만큼 부족해진 지지력을 버클로 얻다보니... 발목이 다소 뻣뻣해져서

   내가 안 좋아하는 상태로 세팅이 됨. -_-;;;

   그래서 백슬라이드가 죠나단 안 됐고... 그나마 백사반나와 TTS는 좀 걸려줬던 듯.



   기타... 

   몸 푸는 동안에 로얄 to 앨탑솔 to 180 소울이 대충 걸려줘서 기분 살짝 좋았었고... // 끈이 헐렁한 상태여서 발목이 불안했는데 대충 비비적거리니까 되더라능;;

   로얄 to 앨탑솔 to 540 아웃이... 스톨 식으로 딱 한번! 살짝 성공함. 오옷! 회전의 타이밍과 느낌을 살짝 맛 봄.

   그것때문에 삘 받아서 계속 연습했으나... 발을 앨탑솔 자세로 눕히면 발가락이 오그라들고.. 발목도 뻣뻣해서... 로얄에서 앨탑솔로 부드럽게 안 넘어감. 로얄도 잘 안 됨. -_-;;;;

   앨리웁 피쉬도 비슷한 이유로... 발도 아프고, 탑발이 계속 휠로 가는 통에 적당히 연습해 봤는데...

   앨탑폰에서 뒷발을 드는 식으로 연습을 하면 쉽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만 가짐. ㅋ



3. 초칠이 새로 안 된... 아래쪽 낮은돌에서 탔더니만

   백슬이 무지막지하게 갈렸음. ㄷㄷㄷ





*** 2011년 10월 12일 내용 추가 ***

발볼이 10cm 이상이면 라이너에 상관없이 '쉘에' 발이 눌리기 때문에 USD 드론을 탈 수가 없습니다. ㅠ_ㅠ

USD 드론(Throne)은 칼발용 스케이트인가? 아닌가? //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http://comablade.egloos.com/5024217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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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코코마 2011/08/17 20:24 #

    라차드 클드론 사진 추가염~ ㅋ
  • faaeee 2011/08/19 03:01 #

    으어엌ㅋㅋㅋ
    클래식드론에 레이져 이너!!! 칼발샛업!!!

    그리고 은근히 레이져 이너가 드론에 넣으면 발볼은 좁음甲 이고 , 발목은 버클로 못잡아줘서 플랙시블 와방이요 ㄷㄷㄷ
  • 코코마 2011/08/19 03:33 #

    시피카 415 보다는 레이저 라이너가 발볼 부분이 더 얇은데... -,-a

    http://comablade.egloos.com/4532251


    시피카 415 때 보다 발볼 압박이 적었다고~ :P


    그리고, 발목 유연성도 적절하던데... -.-;;


    혹시 레이저 G4.1 라이너로 평가한 거라면... G4.1 라이너가 쓰레기라 그랬을 듯 싶다. -.-;;;
  • faaeee 2011/08/19 03:01 #

    발목 브래이커! 발목 저림러! 끝판왕!!
  • 코코마 2011/08/19 03:34 #

    아니라고~!!! // 하하톤
  • faaeee 2011/08/19 03:58 #

    저는 레이져 팀모델 라이너욥!!

    그 왜 있었잖아요 .. 스킨위에 덮힌거. 음 ?
  • 코코마 2011/08/19 04:02 #

    아.. 그럼 덩클 라이너랑 비슷한 거냣!?

    그 모델은 내가 잘 몰라서... 비교 불가로구나! -o-;;;
  • 코코마 2011/08/19 04:05 #

    http://cblade.egloos.com/10652096

    음... 겉보기로는 덩클 라이너랑 같아 뵈는데...


    그게 맞다면...

    혀 부분 착용감이 좀 구리긴 하더라.

    저 모델의 혀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아니라서... ㅎ;;;



    아또... 라이너 옆면도 G5 라이너보다는 살짝 더 두툼할 수도 있을 듯? -.-a
  • 코코마 2011/08/28 03:08 #

    아오!!!

    하드쉘은 누가 열성형 안 해주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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