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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세븐(Seven; VII) 커스텀(Custom) 하루(?) 사용기 //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블랭크(Blank) 라이너(Liner)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GREAT SUCCESS!!

skates fit perfect. the 10-11 VII shell fells like there is more room in them compared to my size (11-12) gen shells. the cuffs are floppy as hell though. i was able to do rediculous negative tricks (neg sweatstance to switch true neg fishbrain and neg fishbrain to neg top citric acid). I will most def have to get some new cuffs for these bad boys. alas the razors cuffs that i have do not line up with the cuff holes without extra drilling. i will need to order some USD throne cuffs instead.

the RB blank liners are a great matchup with these skates. the high lacing system on the liner kind of helped counteract the lack of support from the cuff. the size 12 liners fit in the 10-11 shell without any bunching though it was very very very hard for me to get my foot into them the first time. there were some pressure points on the top of my feet where the laces are but that seems to be just a break in problem because they did not persist.

I also really enjoy having what seems to be 4 backslide plates. it literally feels like there is a backslide plate attached to the negative side as well as the souls. Saved my ass from slipping out of a true top soul yesterday. kind of pulled a sketchy back pud to save myself. the extra material on the inside most def helped save me.

the souls slid pretty quick and the size of them was pretty fun when goofing around with the neg. tricks.

the stock wheels/bearings were pieces of garbage. they already show signs of wear after one session and they made me feel like i was moving in slow motion. i think i will be okay once i switch out for some of the m1's i still have laying around. i didn't feel anything special about these type-m frames compared to my first gen omar wysongs.

all in all i am very happy with the new purchase.



Posted by: big billy





대 성공!!

발에 완벽하게 잘 맞는다. US 10-11 세븐(VII) 쉘이 US 11-12 제네시스 쉘보다도 더 큰 것 같다. 하지만, 커프는 엄청나게 헐떡거린다. 세븐을 신고 네거티브 트릭을 신나게 했다. (neg sweatstance to switch true neg fishbrain 와 neg fishbrain to neg top citric acid 같은 거.) 이 녀석에게 새 커프를 빨랑 끼워줘야 할 것 같다. 슬프게도, 내게 있는 레이저 커프는 세븐 쉘과 잘 맞지 않는다. (레이저 커프를 달려면 커프 나사 구멍을 새로 뚫어줘야 한다고...) 그래서 USD 드론 커프를 주문하려고 한다.

롤블 블랭크(Blank) 라이너는 세븐 스케이트에 아주 잘 맞았다. 발목 위까지 높게 올라오는 라이너의 끈 덕분에 커프의 부족한 지지력을 보충할 수 있었다. US 12 사이즈 라이너가 US 10-11 사이즈 세븐 쉘에 구겨지지 않고(?) 잘 맞았다. 처음에 스케이트에 발을 넣는 게 엄청나게 힘들기는 했지만 말이다. 끈(쉘? 라이너?)에 발등에 눌리는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눌렸다가 안 눌렸다가 하는 걸로 봐서는 차차 나아질 거라 생각된다.

4개의 백슬라이드 플레이트가 달려 있는 듯한 효과의 세븐 소울플레이트도 나를 아주 즐겁게 해주었다. 말그대로, 포지티브 방향 뿐만아니라 네거티브 방향에도 백슬라이드 플레이트가 달려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어제 트루탑소울을 실패했을 때 (네거티브쪽 솔판덕분에) 궁뎅이를 안 찍히고 넘어갈 수 있었다. 마치 백사이드 퍼드 슬라이드를 한 것처럼 버텨졌다. 네거티브 쪽의 넓은 솔판이 큰 도움이 됐다.

소울 플레이트는 아주 빠르게 밀렸다. 솔판의 너비는 네거티브 트릭을 깔짝거리며 놀기에도 딱 좋은 정도였다.

기본으로 끼워져 있는 휠과 베어링은 쓰레기라고 봐도 될 듯 하다. 한번 탔는데 (휠이) 닳아진 게 눈에 보일 정도였고, (주행 속도도 느려서) 마치 슬로우 모션으로 주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집에 있는 m1 휠로 바꾸면 나아질 거라 본다. (새로운) 타입 M 프레임에서는 기존의 1세대 오마 와이송 타입 M 프레임에 비해서 특별한 점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대체적으로 요번 (세븐) 지름에는 아주 만족한다.



번역:
COMA



*** 번역에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세븐 2011 모델 사진은 아래에...

USD 세븐(Seven) Team 2011 // VII, Grindhouse, Bakerized, RW
http://comablade.egloos.com/4942410



덧글

  • 2011/08/29 16:1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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