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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SL 아이콘즈(ICONS) 2 커스텀(Custom) // 트러스트(Trust) 라이너(Liner) 260mm(US 8)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SL 아이콘즈(ICONS) 2 미디움(Medium;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트러스트(Trust) 카탈리스트(Catalyst) 라이너(Liner) 화이트(White) 260mm(US 8) // I ♡ Trust :D
+ 레이저(Razors) SL 쇽업소버(Shock Absorber)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듀얼 인젝션(Dual Injection) 프레임(Frame) (Hi-Lo compatible) 미디움(Medium) // 렘즈(Remz) 0801 에 있던 거.
+ 렘즈(Remz) 57mm/88A 휠(wheels) // 렘즈 0801에 있던 거
+ 검정색 말랑 깔창(Insole)



* 라이너는 제네시스에서 쓰던 그대로 뒤꿈치 양옆에 뽕스텀이 된 상태





* 아래는 9월 25일 스케잇힝을 마친 후에 찍은 것.



















*** 2011년 9월 24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원래는 SL 쉘에 트러스트 라이너를 넣으면 발등이 너무 눌려서 그동안 이 조합으로는 안 타고 있었는데

   그 전날 집에서 간만에 재도전해봤더니... 스포츠 양말을 신고도 발이 안 눌렸음! 오옷!!

   이제 SL 쉘에 트러스트 라이너를 넣어서 타볼 수 있겠다는 기쁨과 그동안 라이너의 뽕이 많이 죽었구나! 라는 아쉬움이 교차하는 밤이었음. ^_ㅠ;;;



1. 여의도에서 스포츠 양말을 신고 스케이트를 다시 신었더니

   집에서 신어볼 때와는 다르게 발이 막 눌림. -_-;;;; // 주로 발등

   나의 레귤러 발인 왼발 쪽은 약간 눌려서 큰 지장이 없었는데... 오른발은 예전에 처음 SL + 트러스트 조합에 발을 넣어봤을 때랑 거의 똑같은 정도로 마구 눌림. ㅠ_ㅠ // 집에서는 왼쪽만 신어봤었음. ㄷㄷㄷ

   다행히 신고 나갔던 양말이 얇은 거여서 그걸로 바꿔신으니 압박이 없어짐. -.-;;;


   다만... SL 쉘과 제네시스 쉘과의 복사뼈 부분 내부 너비 차이로 인해서... SL 의 복사뼈 주변이 약간 헐렁했음.

   (발볼, 발등 부분은 발이 안 저릴 정도로 꽉 끼었음. 지금까지 SL 쉘에 조합했던 라이너 중에 최고의 밀착감!)

   ㄴ 트러스트 라이너를 쓰던 걸 넣어서 이런 걸 수도... 새 라이너를 처음부터 SL 에 넣어서 탔으면 복사뼈 주변도 더 잘 맞았을 수도... -.-a


   * 참고 *

   방금 알아낸 레이저(Razors) SL 과 제네시스(Genesys) 쉘(Shell)의 차이점 하나! // 렘즈(Remz)도 포함 
   http://comablade.egloos.com/4992038



2. 위와 같은 복사뼈와 뒤꿈치 부분의 착용감 차이 덕분에 제네시스를 탈 때보다 버클을 좀 더 조여서 신다보니 제네시스 + 트러스트 조합 때보다 발목 유연성은 떨어졌던 듯.

   그 대신 지상고가 약간 더 낮아서 솔판이 넓은 느낌이 나는 걸로 쎔쎔이다~ 생각하고 탔음.



3. 그라인드 느낌은 제네시스 + 트러스트 조합 때보다 


   소울 계열은 솔판이 넓은 느낌이 났고 // 큰 차이는 아님. 최고의 밀착감을 보인 트러스트 라이너 덕분에 발과 쉘이 잘 밀착됨!


   로얄 계열은 역시나 낮은 지상고의 파워덕분인지 로얄 각도가 제네시스때보다는 서서 (편하게) 걸림.

   단, 발목 둘레가 제네시스를 신을 때보다는 뻣뻣하게 세팅이 되서... 내 발목에 가해지는 부하(?)는 엇비슷했던 듯.

   결과적으로 발목 느낌은 약간 다른데... 기술 걸리는 건 비슷하달까나? -.-a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복사뼈와 뒤꿈치 주변을 더 꽉 잡아주고 발목 (위쪽) 둘레는 헐렁 & 유연한 제네시스 + 트러스트 조합이 더 좋음. -.-


   탑사이드 계열도 큰 차이는 없었지만... 낮은 지상고 덕분에 더 넓게 느껴지는 솔판이 있었기에 안정감은 좀 더 컸던 듯.



4. 기억에 남는 트릭은 딱히 없는데... -.-;;;

   탑소울 투 트루소울인가... 거기서 360 아웃도 했었던가... 암튼 그거에 동민군 반응이 좋아서 기분 UP 됐었음. ㅋ;;

   프론트 사반나를 간만에 해봤는데 제법 안정적으로 걸렸고,

   270 백로얄이 잘 안되더니 요번에는 좀 됐었고..


   SL에 낑궈본 라이너 중에 가장 타이트하게 잘 맞아서... 그게 기분이 좋았던 듯. 트릭은 딱히 한 게 없네. -,-;;;

   ㄴ 내용 추가 - 트루탑 에시드 스톨이 느낌 좋게 몇 번 걸려줬음. ㅋ;; 속도를 올리면 안 걸렸겠지만;;;

                        굴이 즐겨하는 백로얄 버짓 백유니티도 느린 속도에서 몇 번 해봤음. ㅋ

                        270 백로얄에서 돌리는 방향 그대로 더 돌려서 에시드로 스위치 하는 것도 은근슬쩍...

                        아... SL 로얄각이 제네시스 보다 서서 걸리니까 이런 기술도 했던 거였나 보네. ㅎ;;;;



5. 렘즈 휠은 의외로 접지력이 괜춘했음.

   휠이 불량인지... 프레임에 장착된 상태로 손으로 돌려보면 막 물결 모양으로 춤추면서 돌긴 함. -_-;;;;





*** 2011년 9월 25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가진 것 중에 가장 얇은 양말을 신고 탐



1. 발이 압박없이 딱 좋은 착용감을 선사함. 하학하학!

   다만, 어제와 마찬가지로 발목 둘레, 복사뼈 주변은 약간 헐렁했는데

   어제보다는 버클을 더 느슨하게 조여서 그 헐렁함을 즐기면서 탔음. // USD 드론의 버클을 느슨하게 조였을 때 발목이 자유로운 그런 느낌적인 느낌!? -o-)/

   여튼 오늘 이 세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돌아옴. ㅋ

   (트러스트 라이너가 SL 쉘 안에서 모양이 맞춰져서 착용감이 더 좋아진 면도 있는 듯? -.-a)



2. 그라인드의 느낌은

   역시나 소울 계열 그라인드는 파워 엣지를 주면서 버티기가 어려움. 금방 바깥쪽으로 밀려나감 -.-;;;

  
   로얄 계열 그라인드는 발목이 자유롭게 세팅이 되어서 어제보다 즐기면서 탔음

   백사이드 사반나가 굉장히 안정적으로 걸려서 스위치업을 시도해볼 정도까지 되었고... // 먼저 갖다대는 발이 안 눕혀져서 발라당 자빠지거나 그라인드 도중에 상체가 (심하게) 돌아가지 않았음. ㅋ

   굴의 트레이드 마크 스위치업인 백로얄 버짓 백유니티를 어제에 이어서 깔짝거려보았고

   백사이드 백슬라이드를 그랩을 가장한 터치가 제법 되었고...

   270 백로얄도 재미나게 깔짝거렸고


   피쉬브레인은 몸 푸는 단계에서 그랩 잡고 편하게 됨. 오옷! // 여의도 낮은 돌이니까 가능. ㅋ;;;

   앨리웁 피쉬브레인은 휠이 안 닿는 상태로 몇 번 슬금슬금 밀어봤음.



3. 백슬은 새거인 상태에서는 미친듯이 갈려나가더니

   어제 오늘은 별로 안 닳았음. ㅎ;;;



4. 제네시스 + 트러스트 조합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SL + 트러스트 조합이 마음에 든 하루였음. 앞으로도 당분간은 이 셋업으로 탈 듯. 하학!



5. 스케이트의 전체적인 무게는 GC 프레임 중 가장 무겁다는(?) GC DI 프레임과 밀도높은 뽕을 자랑하는 트러스트 조합으로 인해서 제법 나가는 편.

   내 셋업을 들어 보면 SL이 가볍다는 말은 안 나올 듯. ㅋ;;;





현재의 그루브 상태.

쵸큼씩 만 닳아지셈. ㅠ_ㅠ)/

나 돈 없다~~~





*** 2011년 10월 3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듀얼 인젝션(Dual Injection) 프레임(Frame) (Hi-Lo compatible) 미디움(Medium) // 렘즈(Remz) 0801 에 있던 거.

+ "유부남용 제공" 발로(Valo)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 고휠(Go Wheel) // UHMW 안티-락커(Anti-Rocker) 휠(Wheel)





왁싱 잘 된 여의도 돌에서 하루 탄 후의 상태

로얄 그루브만 살짝 생겼음.



발로 프레임의 한 가지 재밌는 점은..

프레임 몸체가 흰색(white)이 아닌 약간 회색 빛깔이 나는 색인데 // 위 사진에서 1번 바퀴 주변이 프레임 본래의 색깔

그 위에 하얀 칠을 해 놨다는 것. -_-;;;;;;;;

이것이 발로의 디자인 본능인건가... ㄷㄷㄷ;;;;;







프레임 고정 나사 부분에 기둥이 들어 있음.





앞쪽(발가락 부분)에서 본 모습

프레임 옆면이 상당히 두툼함.

프레임 윗면(솔판과 닿는 부분)은 SL 솔판의 파여있는 부분에 비해 폭이 너무 넓어서 칼로 깎아주었음.





뒤쪽(뒤꿈치 부분)에서 본 모습

렘즈 휠은 안 갈라지고 예쁘게 잘 닳아지는 중. ㅎㅎ





앞쪽





뒤쪽

프레임이 약간 짧은 듯한 감이 있지만

뒤쪽으로 휘꺼덕 넘어가는 현상은 없었음.









0. 프레임을 발로 프레임으로 바꿨습니다. :D

   유부남용 쌩유~ ㅋ


   지난 1일날 탈 때(후기는 생략 ㅋ) 라이너 끈이 지나치게 꽉 묶어졌었는지... 발목 부분이 약간 뻣뻣했었기에

   요번에는 라이너 끈을 그때보다는 느슨하게 묶고 탔음.



1. 발로 프레임 미디움 사이즈는 GC 미디움 사이즈보다 액슬 대가리 크기 정도(?) 짧고 // 1번 액슬부터 4번 액슬 거리 기준

   GC 스몰 사이즈보다 약간 긴 정도(거의 비슷함).

   프레임 길이가 원래 쓰던 거 보다 짧기는 했지만, (레이저 미디움 사이즈 쉘에 끼운 카이저 스몰 사이즈 프레임처럼) 4번 휠 기준으로 시소를 타면서 몸이 뒤쪽으로 벌러덩 넘어가는 현상은 없었음. 휴~ 다행! ㅋㅋ

   프레임 내구성은 그전에 쓰던 GC DI 프레임보다도 우수한 듯!? 오오~

   밀리는 느낌도 나쁘지 않고...

   지상고가 낮고 프레임이 솔판 사이로 상당히 파묻히는 레이저 SL이어서 그랬는지 프레임이 높다는 느낌도 전혀 없었음.


   발로 프레임에 대체로 만족했으나... 무게가 역시 무겁긴 함. 

   (탈 때는 못 느꼈지만 손으로 들어보면 프레임이 달린 부분이 굉장히 무거움. -,-;;;;;;;)

   베어링이 들어가는 안티-락커 휠까지 끼워서리 더 무거웠던 듯. 이거는 그 전에 쓰던 GC 나일론 휠로 바꿔얄 듯. ㅠ_ㅠ

 
   * 참고로, 발로 프레임을 레이저 SL에 끼우려면 프레임 윗면을 칼로 깎아내야 합니다. -_-;;;



2. 새 프레임이고 발로 프레임의 프리-그루브(Pre-Groove)가 작아서 처음 한동안은 로얄, 백로얄 이런 것만 해서 그루브를 좀 다듬어 주었더니 백백슬 정도까지는 그 전처럼 됨. ㅋ


   SL로는 소울 계열이 재미없어서 잘 안 하고 있고...

   아! 풀캡 (앨리웁) 소얄이... 드디어! 마침내! 파이널리! -o-)/ 소울발이 걸린 적이 한번인가 두번인가 있었고... // 그 전까지는 소울발이 계속 안 걸렸었음. -.-;;;


   로얄 버짓 앨리웁 폰스타에서 백슬로 걸리는 한쪽 발로만 가는 시간이 굉장히 길게 갔던 적이 한번 있어서 속으로 흐뭇했었고...

   백백슬은 그랩의 여유까지는 안 생겼지만... 프리스타일로 할 때 안정감이 제법 있었고

   270 백로얄에서 로얄 발로 버티면서 에시드로 스위치 하는 거 요번에도 한번 해봤던 듯 하고

   270 백사반나를 약간 깔짝거려봤지만,

   백사반나는 그루브가 작아서 그런지 잘 안 됐고.. -,-;; // 사진으로 비교해보니까 그루브 크기 차이가 엄청나네... ㄷㄷㄷ


   앨리웁 탑솔은 렛지에 바짝 붙어서 몸이 날아가는 거리와 회전을 최소화하는 스타일로 새롭게 시도했더니 처음에 몇 번은 가볍게 잘 되다가 나중에는 감이 없어져서... 기분이 좋다 말았었고... -,-;;

   비슷한 스타일로 앨리웁 피쉬도 좀 해봤는데... 느낌이 올 듯 말 듯 하면서... 그라인드보다는 주행을 더 많이 했었고.. ㅋ;;;

   트루탑 에시드도 스톨 수준에서 깔짝 거려봤고

   페이키 인스핀 탑소울은 느린 속도에서만 스톨처럼 몇 번 걸리다가 나중에 힘 빠지니까 전혀 안 걸려서 몇 번 널부러졌고;;;; // 지난 1일에 타던 때만 해도, 아... 이거 드디어 감이 오는구나! 이제 곧 되겠구나 했더니만... 쉽지 않게 생겼음. -_-;;;

   스위치 TTS는 그루브가 작아서 그런지 잘 안 됐음. ㅋ;;;



3. 트러스트 라이너를 넣은 SL은 스케잇힝 후에 발목과 무릎이 완전 가뿐해서 매번 놀라고 있는 중. -o-a // 내 체중이 줄고 있어서 그럴 수도...

   (넘어져서 아픈 거 빼고...) 각종 그라인드로 인한 관절(인대 포함)의 피로도가 상당히 낮음.

   스케잇힝을 마친 후에 관절이 얼얼하거나 몸이 처지는 느낌이 드는 게 아니라, 뭔가 가뿐함. 오오~







- "유부남용 제공" 발로(Valo) 프레임(Frame) 화이트(White) 미디움(Medium)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듀얼 인젝션(Dual Injection) 프레임(Frame) (Hi-Lo compatible) 미디움(Medium) // 렘즈(Remz) 0801 에 있던 거.
+ "유부남용 제공" M1 데미언 윌슨(Damien Wilseon) 1 휠(Wheel) 59mm/Hard



*** 2011년 10월 24일 광운대 스케잇힝 후기 ***

0. 발로 프레임은 살로몬에 끼워서 타보느라

   다시 GC 프레임으로 돌아왔습니다. ^^


   라이너 세탁 기념으로 끈도 빨간 걸로 바꿔주었지욘~


   얇은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1. 지난 9월 25일처럼 아주 좋은 착용감을 선사함. 하학!

   발목은 옆 방향으로 휙휙 잘 꺾이는데, 발은 잘 잡혀있고 안 헐렁함.

   유연성과 지지력이 딱 좋음. 발볼, 발등, 발바닥, 뒤꿈치, 복사뼈, 발목 착용감 모두 퍼펙트!! 오오옷!!!



2. 광운대 박스레일을 좀 더 상태가 양호한 쪽으로 돌렸고,

   요근래에 자주 타다보니 이제 슬슬 높이에 적응되는 느낌이 나서... 재미나게 탔었는데

   오른발 버클이 깨져버리고 -_-;; 손가락에 가시가 다닥다닥 박혀서 일찍 접음. ;;;;


   * 참고 *

   레이저(Razors) 버클(Buckle) 깨짐 -_-;;;
   http://comablade.egloos.com/5045080



3. 여의도에서 신기술로 익혔던 페이키 인스핀 탑소울 위주로 연습할 겸 탔는데

   생각보다 잘 뛰어져서 기분 좋았음. ㅋ

   원래는 페이키 인스핀 회전이 굉장히 어색했었는데... 내가 느끼던 그런 어색함(? 부담?)이 마침내! 없어졌음.

   그라인드는 아직 허접하지만 광운대 박스레일에도 일단 올라타서 밀 수는 있었음.

   불쌍한 자세로 넘어져서 어깨 뒤쪽에 충격갔던 건 안 자랑. -.-;; // 하루 지나고 나니 안 아파서 다행 ㅋ


   TTS도 저번보다 잘 뛰어져서 신나게 구르면서 해봤음.

   광운대 박스레일 높이에 뛰어오르는 거에는 어느정도 익숙해졌는데 탑발이 아직 자세를 잘 못 잡음. ㅋ


   백사반나도 높이에는 익숙해졌는데

   레일 위로 올라타는 감이 아직 없음. 금방 떨어짐 ㅋ;;;


   트루스핀 소울도 한번 뛰어봤는데 박스 위로 소울발이 올라가서 주행을 함. ㅋ

   못 올라가서 옆치기 하면서 발 빠진 거 보다는 이게 낫다! ㅋ;;;



4. 예전에 쓰던 M1 휠을 낑궜더니 잘 굴러서 슝슝 나감. ㅋ

   무려 59mm 이지만 레일을 타서 그랬는지... 한참 쓰던 거라 그랬는지 휠이 큰 느낌은 없었음.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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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코코마 2011/09/25 22:52 #

    SL 커프의 단점 2가지!


    버클이 잘 찌그러짐. ㅠ_ㅠ // USD 카본 2버클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버클이 뻑뻑해질 정도로는 찌그러짐. ㅠ_ㅠ

    리셉터가 스케이트끼리 부딪히면서 약간씩 풀림.


    * 레이저 클래식 커프(제네시스, 컬트용. 요즘에는 SL에도 기본 장착;;;)에서는 이런 일이 거의 없음.
  • 동민 2011/09/26 11:43 #

    하앍 그날의 포인트는 모니머니해도 편안한 트루탑에시드 였는듯요 .
    형은 역시SL 이 잘어울려요
  • 코코마 2011/09/26 13:25 #

    선플 쌩유~ ㅋㅋ
  • 코코마 2011/09/26 17:44 #

    ICONS 2 셋업 사진 추가염~
  • 코코마 2011/10/05 00:25 #

    Valo Frame 낑군 ICONS 2 사진 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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