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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시마(Shima) 라이너(Liner) - Remz(렘즈)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레인(Reign) 시마(Shima) 라이너(Liner) 화이트(White) 280mm(US 10)
+ 레이저(Razors) SL 브라이언 아라곤(Brian Aragon) 2 커프(Cuff)
+ 카이저(Kizer) 타입(Type) M 1 프레임(Frame) 스몰(Small)
+ 언더커버(Undercover) 브라이언 아담스(Brian Adams) 휠(Wheel) 56mm/90A

+ 키높이 깔창 쇽업소버(두께는 렘즈 쇽업소버와 비슷) // 쉘과 라이너 사이에 넣었음.
+ 별도로 구입한 깔창(Insole) // 뒤꿈치 부분이 충격흡수를 위해 약간 두툼함.



* 스트랩에 벨크로를 추가로 더 붙였고
*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는 쉘 바깥쪽으로 옮겨 달았고
* 레인 라이너의 혀에는 플라스틱 심지를 넣었고



* 발 옆면(쉘과 라이너 사이)에 뽕을 추가했음. // 렘즈의 넓은 내부 공간에 비해 레인 라이너의 옆면은 얇기 때문.





기린 렘즈 -_-;;;;;;





찾았다! 얼짱 각도! 하학!!!





좋쿠나!





돌아온 기린! ㄷㄷ;;;


Reign

Razors

Remz

...로 이어지는 3R 커스텀! 우헤헤









노원구!





카토, 보고 있나?

발가락 부분 스트랩 고정장치는 쉘의 바깥으로 빼라능~~~





요렇게~

아님, 쉘의 포지티브쪽처럼 네거티브쪽도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던가~











기린목 쩔어염;;;





숨 막히는 뒷태!









*** 2011년 10월 15일 셋업 완성 후기 ***

1. 지난번 렘즈 FM + 트러스트 라이너 조합에서 '렘즈 궁극의 깔맞춤 셋업'에 대한 희망을 찾게 되어서

   레인 시마 라이너, SL 커프로 재도전을 계획 함.

   발 옆면이 얇은 레인 라이너임을 감안하여 쉘과 라이너 사이에는 뽕을 추가로 넣어주었음. ㅋ


   * 렘즈 FM에 트러스트 라이너가 이미 궁극의 깔맞춤(순전히 착용감 측면임 ㅋ)이기는 했지만... 

     라이너 표면이 약한 -_-;; 트러스트 라이너가 렘즈 FM 쉘에서 혹사당하는 게 마음이 아파... 

     레인 라이너로 교체했음. -_-b 

     트러스트는 레이저 SL을 살리러 고고고!!



2. 레인 시마 라이너의 발목 둘레에는 플라스틱 같은 게 들어있어서 렘즈의 커프에 발목이 전혀 찔리지 않아 좋음. ㅋ

   * 물론, 트러스트도 발목은 안 찔렸음 ㅋ


   하지만, 라이너의 발목(플라스틱이 내장 된!!!!)이 굉장히 높은 편이라... 커프가 높아져버리는 효과가 있기에 이 부분은 악영향을 줄 수도 있어 긴장 중.



3. 엄지 발가락 부분의 스트랩 고정장치를 쉘 바깥쪽으로 옮겨 달았더니

   라이너의 발가락 부분이 안 찌그러져서 만족! ㅋ







한방에 정리하는 렘즈의 특징은 아래에...

Remz(렘즈 또는 Remedyz 레머디즈)의 장단점 // 오리지날, OS
http://comablade.com/xe/32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