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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머다(Murda) 라이너(Liner) - Remz(렘즈)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레인(Reign) 머다(Murda) 라이너(Liner) 280mm(US 10) // 발가락 부분을 잘라서 길이를 짧게 수선함 -.-;;;
+ 레이저(Razors) SL 브라이언 아라곤(Brian Aragon) 2 커프(Cuff)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페더라이트(Featherlite) 1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 살로몬(Salomon) 휠(Wheel) 56mm/88A

+ 키높이 깔창 쇽업소버(두께는 렘즈 쇽업소버와 비슷) // 쉘과 라이너 사이에 넣었음.



* 스트랩에 벨크로를 추가로 더 붙였고
*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는 쉘 바깥쪽으로 옮겨 달았고
* 레인 라이너의 혀는 원래 디자인대로 하지 않고 라이너의 안쪽으로 들어가게 해서 신었음.



* 발 옆면(쉘과 라이너 사이)에 뽕을 추가했음. // 렘즈의 넓은 내부 공간에 비해 레인 라이너의 옆면은 얇기 때문.





레인 라이너라서 발목이 높다. -_-;;;

사이즈 탓도 있을 듯.





안티락커 휠은 안 끼우고 탔음. ㅎ;;





SL 커프라능~

용이 못 알아봐서 맘 상했다능~ ㅋ







레인 시마 라이너만 믿고 걍 280mm 짜리 라이너를 질렀더니만 // 레인 시마 라이너는 약 10mm 정도 짧게 나옴. 그래서 280mm도 내 발에 잘 맞고 각종 미디움 쉘에도 잘 들어감.

레인 머다 라이너는 실측에 맞게 나온 거였음. ㄷㄷㄷ


그나마 라이너의 발가락 부분을 잘라내서 저 정도의 핏이 나온 거;;;;

원래는 마구 구겨져서 쉘 안에 잘 들어가지도 않았다능. ㄷㄷㄷ









라이너 발목 뒤쪽에 붙어 있어야 하는(?) 간지 좔좔 손잡이(?)는

살 때부터 없었음. ㅠ_ㅠ

의문의 바느질 흔적만 있음. ㅋ





레인 머다 라이너는 혀를 라이너 바깥쪽으로 빼서 신게 되어 있고

벨크로 테잎으로 혀가 고정되는 방식이라

혀를 라이너 안쪽에 넣어서 신으려면 혀에 달린 벨크로를 뜯어내거나, 저렇게 다른 벨크로로 덮어줘야 함.



개인적으로는 혀를 라이너 바깥쪽으로 빼서 신는 시스템은 삽질 시스템이라고 봄. -.-;;; 

쉘 안에서 모양도 안 맞고... 발등 부분 착용감도 굉장히 휑~함. ㄷㄷㄷ





*** 2011년 10월 22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트러스트 라이너 외에는 렘즈(특히 쉘 내부에 스킨이 안 붙어있는 OS가 더 그럼)에 넣으면 발 옆면이 헐렁해서 도저히 탈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진 상태이기에

   발 옆면(대략 백슬부터 커프 나사 주변까지)에 뽕을 두툼히 추가해서 들고 나감.


   * 레인 머다 라이너 280mm 는 발가락 부분을 짧게 줄인 거. 그냥은 안 들어감.



1. 대량으로 뽕 추가 커스텀을 하고 스포츠 양말도 신었지만 발이 옆면이 헐렁함. -.-;;;;;;;;;;;;

   이것이 렘즈 OS 쉘의 위엄. ㄷㄷㄷ


   하지만, 그동안의 노하우로 미리 뽕스텀을 한 상태여서... 스트랩을 조이고 또 조이다 보니 나름 탈만한 상태까지는 도달. 하학...

   대략, 레이저 G5 기본 라이너 + 스포츠 양말 셋업보다 약간 더 발 옆면이 헐렁한 상태였음.


   다행히 발이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음. 

   왼발(나의 레귤러) 새끼발가락 쪽에 약한 압박이 나타났고, 오른쪽 라이너 혀 부분에 발목 앞쪽이 약간 눌렸음.



2. 1의 착용감만으로도 오늘은 어느 정도의 트릭까지는 무난하겠다는 감이 왔음. -.-;;;

   발 옆면이 헐렁하니까 버클을 충분히 느슨하게 풀 수가 없었고 이는 곧 발목 부분이 (내가 원하는 상태에 비해) 약간 더 뻣뻣해지는 결과로 이어지고... 발목을 써서 거는 그라인드가 잘 안 됨. ㅋ

   발 옆면이 헐렁한 거를 잡기 위해 스트랩을 조이다 보니 스케이트와 발이 밀착(위-아래 방향)이 되기는 했음. // 하지만, 옆 방향으로는 여전히 헐렁한 상태.

   발 옆면이 헐렁하니까 그라인드를 하려고 올라타는 순간에 발이 쉘 안에서 약간 휘청거려서 그라인드와 착지를 할 때 안정감이 떨어짐.

   다만, 렘즈 특유의 쉘 안에서 바깥쪽으로 약간 돌아가 있는 발의 각도 덕분에 로얄 계열, 탑 계열 그라인드의 자세 자체는 편함.



3. 페이키 인스핀 탑소울을 몇 번 느낌 좋게 걸었음.

   회전의 느낌에는 이제 자신감이 생길 정도였지만, 걸고 나서 오래 밀지는 못함. ㅋ


   백사반나가 걸리기는 하지만, 잘 안 됨. 렘즈 OS에 트러스트 낑궜을 때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었음. // 아오... 트러스트 라이너의 껍데기가 튼튼하기만 했어도 걍 트러스트 넣고 타는 건데.. ㅠ_ㅠ)/

   그 외에는 딱히 기억에 남는 게 없네. -.-;;;



4. GC FLT1 프레임은 휠이 굉장히 잘 굴러서 깜놀했다능. ㅋ

   귀찮아서 안티락커 휠을 안 끼우고 그냥 탔더니, 그라인드 할 때 요란한 소리가 나면서 돌에 걸린 적이 두어번(?) 있었음. ㄷㄷ







한방에 정리하는 렘즈의 특징은 아래에...

Remz(렘즈 또는 Remedyz 레머디즈)의 장단점 // 오리지날, OS
http://comablade.com/xe/32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어쿠 2011/10/24 00:32 #

    크억 바지속에 숨어 있어 몰랐는데 이건 마치 가 아니라 그냥 장화임요!!
  • 코코마 2011/10/24 00:36 #

    -.-;;;

    발에 잘 맞았으면 변명이라도 했을텐데..

    나도 이 셋업에는 큰 미련이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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