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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 USD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미디움(Medium)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커프(Cuff)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270mm(US 9) // 깔창은 파란색 저그, 혀에는 뽕을 넣지 않았음.
+ 카이저(Kizer) 타입(Type) M 프레임(Frame) 스몰(Small) 사이즈(Size)
+ 언더커버(Undercover) 휠(Wheel) 브라이언 아담스(Brian Adams) 휠(Wheel) 56mm/90A



* 쇽업소버는 넣지 않았음(Without Shockabsorber).





박프로랑 바꾼 타입M 피아노스키 몸뚱이 ㅋ









라이너의 끈구멍은 사진에서 보이는 곳 보다 한 칸 아래까지만 끼워서 타다가

발목 앞쪽이 아무래도 허전해서 저기까지 올려끼웠음. ㅋ







*** 2011년 10월 29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매우 얇은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1. 발바닥이 전체적으로 약간 높은 느낌이 남. 레이저 SL보다는 높은 느낌이 났고 제네시스급 정도 되려나!? (발목 옆방향 유연성 변화때문일 수도!?)

   깔창은 저그 파란색을 끼웠는데... 뒤꿈치가 약간 아래로 꺼진 느낌이 남. 그러니까... 발 중간 부분이 약간 더 올라오면서 뒤꿈치는 아래로 꺼진 느낌.

   그라인드 할 때 약간 지장이... -.-; 다음엔 다른 깔창으로 타야지. ㅋ



2. 클드론을 탈 때 가장 중요한 발가락/발볼 압박은...

   왼발(나의 레귤러) 새끼발가락이 눌리기는 했지만 스켓을 벗어던질 만큼 고통스럽진 않음. 오옷! // 오른발은 예전부터 괜춘했었음.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 조합 + 필살 셋팅 기법을 적용해서 나름 성공적이었음. 으흐흫. // 체중이 70kg 아래로 내려간 덕분일 수도... ㅋ


   클드론 같은 (그냥 신고만 있어도 새끼발가락이 4번째 발가락을 파고 들고, 발볼이 오그라드는) 스케이트는

   쉘의 끈을 강하게 묶으면 안 되는데...

   지금까지 썼던 라이너들은 이렇게 하면 지지력이 형편없이 떨어져 버려서 도저히 탈 수 없을 정도로 발이 막 휘청거렸었음. -o-;;;

   즉, 해결책은 알고 있지만 적용을 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는 라이너에 끈이 달려 있고, 발등도 딴딴하고 발목 주변도 딴딴해서 쉘의 끈을 강하게 묶지 않아도 라이너 차원에서 충분한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었음. 하학!!!

   하지만, 딴딴한 발목 주변 재질때문에 발목 옆방향 유연성이 줄어버리는 부작용도 있었으니...


   이건 혀와 버클 사이에 뽕을 추가하고 버클을 약간 더 느슨하게 했더니 나아짐. 



   이상을 1줄로 요약하면...
  
   "발보다 좁은 쉘 때문에 '발이 눌리는 현상'은 여전했지만, '그라인드를 하면 할수록 더 아픈 현상'은 라이너 조합과 셋팅 기법 적용으로 많이 줄였음.



3. 전에 용꺼 클드론 드미트리 잠깐 신어보고 느꼈던 발이 좌우로 휘청거리는 느낌도 살짝남.

   * 어제 셋업을 꾸미면서 솔판의 나사를 전부다 최대로 조였기 때문에 '느슨해진 솔판 나사'는 원인이 아님. -.-a 



4. 그라인드는...

   지지력 충만한-,-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 덕분에

   발목 옆방향 유연성마저 감소해서 로얄 할 때도 발목이 약간 뻣뻣하고, 백풀톡, 백사반나도 잘 안 되더니만 나중에 혀에 뽕을 추가하니 다 되기 시작함.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가 딴딴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드론 커프의 딱딱함도 한몫 하기는 한 듯. -o-a


   페이키 인스핀 탑소울은 다시 초기화되어버렸지만;;;

   트루탑 에시드가 뭔가 느낌이 올랑말랑하고 있음. ㅋ



5. 프레임도 짧은 느낌이 났는데 페이키 아웃스핀 같은 거 할때 발목을 앞으로 숙이니까, 뒤꿈치가 떠버림. ㄷㄷ 



6. 이상하게 오른쪽 무릎(나의 스위치)이 아파서 야무지게 못탐 ㅋ -_-;;





*** 2011년 10월 30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매우 얇은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 다 닳아져서 터지기 직전의 면 양말... ㅋ

   라이너의 혀 앞에 뽕을 더 넣고 탔습니다.



1. 어제보다 발이 덜 눌림!!! 오오오!!!!! :D

   혀 앞에 추가한 뽕의 효과와 더불어... 라이너와 쉘의 끈 조절도 더욱 잘 되었는지 발가락/발볼 압박이 줄어들었을 뿐만아니라 전체적인 착용감도 좋아짐!! 발이 좌우로 휘청거리는 느낌도 안남! // 양말빨도 한몫 했을 듯!?

   오른쪽 무릎도 처음에 잠깐 아프다가 곧 나아짐. 오예~



2. 어제 탈 때 약간 불편했던 깔창 느낌과 프레임 길이 느낌도 적응 완료!



3. 발볼/발가락이 안 불편하고, 발목 부분 유연성도 내가 원하는 정도로 세팅되니까

   '발에 밀착된 스케이트'의 장점을 느끼면서 스케잇힝을 할 수 있었음! 소울 계열은 엣지가 찰지게 들어가고, 앨리웁이나 트루스핀을 돌릴 때 발놀림이 가벼워지는 느낌적인 느낌!? -o-a

   지상고는 레이저 SL보다 약간 높은 느낌이 나면서... 그라인드를 할 때 스케이트가 옆으로 약간 구겨지는(? 발에 굉장히 밀착된 상태로 옆으로 꺾이면서 이런 느낌이 나는 듯??? -.-a) 그런 느낌이 나서... 로얄 계열을 할 때는 다소 불안한 면이 있었지만, 탑사이드 계열을 할 때는 색다른 맛이 있었음. 오오오!!!!

   ㄴ 내용 추가 - 스케이트가 구겨지는 느낌이 나는 거는... 쉘 앞쪽 끈을 안 조여서... 그 부분이 벌어지는(?) 느낌일 수도... -.-a


   레인 네오프렌이 USD 클드론을 살렸습니다!! 아하핳하하하핳하하하하!!!!


   * 지금까지 USD 클드론에 넣어서 타본 라이너 중에 레이저 제네시스 덩클 라이너가 두번째로 나은 착용감을 선사했었는데... 그 이유도 따지고 보면, 라이너의 발등 부분에 두툼하고 딱딱한 뽕이 들어있어서... 쉘의 앞쪽 끈을 느슨하게 묶어도 라이너 차원에서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인 듯. 오오... -.-a


   * 지금까지 USD 클드론에 넣어서 타본 라이너 중에 '그라인드 감'은 시피카 415 라이너가 최고였는데, 걔는 발볼 압박때문에 못탈 정도였음. -.-;;;

     레인 네오프렌을 잘 구워삶아서 그라인드감을 그 때 정도로 향상시켜봐얄 듯.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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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어쿠 2011/10/31 02:47 #

    전철 기둥기시며 플랫폼 벤치에 앉아서 시간 보내기 놀이를 하셨군요.
    일단 사진상으로 바퀴를 롱런 시키기 위해 제자리에 180도 바꿔 끼워야할 시기인듯 합니다!!
    결론은 편마모 없는 율라지 만만세!!
  • 코코마 2011/10/31 10:52 #

    지하철역은 맞는데 플랫폼은 아니지연~ :P

    바퀴는 좀 더 두고본 후에 돌려야징. ㅋ
    (오른발은 안쪽이 주로 닳는 것 같은데... 왼발은 어느 쪽이 주로 닳아지는지 잘 모르겠음. -.-;;)
  • 어쿠 2011/10/31 12:47 #

    제경우의 편마모는 양쪽 동일하게 안쪽이고요 힘찬 푸쉬로 인해서 인지 앞바퀴가 더 많이 닳지연~
  • 코코마 2011/10/31 13:05 #

    푸쉬 힘차게 안 해도, 앞바퀴 안쪽은 잘 닳아지는 듯. ㅋ

    주행할 때 앞바퀴 쪽에 힘이 더 들어감.

    1, 4번 바퀴에 힘을 골고루 주면서 발을 차려면 굉장히 조심스러운 자세가 되지 않남? -.-ㅋ


    * 레귤러 발이 왼발인 나는

    왼쪽 휠들은 주행할 때는 안쪽(?), 그라인드 할 때는 바깥쪽이 주로 닳는 것 같은데... 어느 쪽이 우세한지는 모르겠고;;;

    오른쪽 휠들은 주행, 그라인드 모두 안쪽이 닳는 듯. ^^a
  • 코코마 2011/10/31 13:06 #

    난, 멈출 때도 오른발 안쪽을 끌면서 멈추는 경우가 대부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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