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_하단


USD 카본(Carbon) 3 돈 뱀브릭(Don Bambrick) 리뷰(Review)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This review will be on going I think.
I just got the skates today skated one session at one spot and hurt my MCL so retired hurt.
Also, as I now have carbon 3s, I decided to DE-SKIN my carbon 2s so I will make a thread about those and make reference to them here.

Anyways onto the Carbon 3 review

카본(Carbon) 3 스케이트를 오늘 막 받아서 스팟에 나가서 타고 왔다. 무릎의 내측 측부 인대(MCL)을 다쳐서 오래 타지는 못했다(?)
또한, 이제 카본(Carbon) 3를 갖게 되어서, 나의 카본 2는 스킨을 벗겨 보기로 결심했다. 그에 대한 글을 따로 올리고, 카본 2와 비교한 카본 3에 대해서는 여기에 글을 쓰겠다.







They are pretty much the same as the carbon 2s with a few minor changes...
Improvements? Well... out of the box... No, not really.

카본 3는 약간의 소소한 변경사항 외에는 카본 2와 거의 똑같다(pretty much the same).
개선된 점? 음... 박스에서 막 꺼내서 보기에는... 그런 거 없다.











Don claimed that "My skate has a higher liner in the ankle area giving more support and comfort." This is evident when holding a C2 in one hand and a C3 in the other by how high the leather comes up on the 3. But honestly I can't feel the difference when wearing the 3s.

돈 뱀브릭(Don Bambrick)은 "나의 스케이트는 라이너의 발목 부분이 더 높아져서 (카본 2에 비해) 지지력이 좋아졌고 더 편하다" 라고 주장했다. 이 차이는 카본 2와 카본 3를 양손에 각각 들고 비교해 보면 눈에 띌 정도로 보인다. 하지만, 카본 3를 직접 신어보면 솔직히 그 차이를 못 느끼겠다. 


One thing they didn't do that I'm very disappointed in is they didn't improve the heal padding. The session today was VERY painful and took a lot of adjustment to get the pain bearable. I hope this will be improved with the heat molding.

I do have some other hot spots in the Bambricks that I didn't have in the carbon 2 but I heat molded my 2s strait out of the box so I can't really compare.
Might heat mold the 3s tomorrow if I can get access to an oven.

한 가지 내가 굉장히 실망했지만... USD에서는 개선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바로 뒤꿈치 부분의 뽕(heel padding)이다. 오늘 타는 동안 (뒤꿈치 부분이?) 매우 아팠다. 고통이 참을 수 있을 정도로 줄어들도록 하기 위해서 (끈, 버클 등을) 수없이 조정해서 신었다. 이 부분은 열 성형(heat molding)을 하고 나면 좋아질 거라 기대하고 있다.



The ankle strap...

It is lower on these and I think that was a good move but before I heat mold them I can't really say if it is a huge improvement or just a small improvement.

Being lower does however raise an interesting point.
On the carbon 2 the metal ankle strap protector is NOT connected to the carbon.
It is only held on by the leather.

발등 스트랩...

발등 스트랩이 (카본 2 보다) 아래쪽에 달려 있다(?) 스트랩의 위치를 바꾼 것은 잘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열성형을 하기 전인 지금 시점에서 판단하기에는 이게 큰 개선점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아래쪽으로 내려간 스트랩이 흥미롭기는 하다(?)
카본 2에는 금속 재질의 발등 스트랩 프로텍터(고정 장치? -.-a)가 카본 쉘에 붙어 있지는 않았었다.
스킨의 가죽 부분에만 붙어있다.





This makes it difficult to fix if broken as its between the carbon and the leather. So even if you cut the liner from the inside and try to put a new female end in there...
It wont be very easy because the carbon will actually be in the way by a few mm..
perhaps easier to attack from the outside.
Also drilling through the carbon to make a hole for a new receptor wont work very well either because its a little too close to the edge just a few mm.

It "appears" the metal protector attachment on the 3s actually goes into the carbon but there is no way to tell for sure without cutting.
If the receptor does go through the carbon then to repair it will require cutting of the inside of the liner.



발등 스트랩 고정장치가 부러진 경우에는 이를 고치기가 어렵다. 그게 스킨의 가죽과 카본 쉘 사이에 고정되기 때문이다. 라이너 안쪽을 째서 부츠의 안쪽에서 새로운 부품(너트)을 밀어넣는 식으로 하는 것도 역시 어렵다...
카본 쉘이 몇 mm 정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아주 쉽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차라리 바깥쪽에서 공략하는 게 쉬운 방법이 될 듯 싶다.
또한, 카본 쉘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서 새로운 리셉터(receptor; 여기서는 너트)를 끼우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카본 쉘의 거의 끝부분(경계) 몇 mm 되는 곳에 구멍을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

카본 3의 발등 스트랩 고정장치는 카본 쉘에도 고정이 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스킨을 까보기 전이므로 확실하지는 않다. 발등 스트랩 고정장치의 리셉터가 카본 쉘에도 끼워진 상태라면 나중에 이 부분을 수리할 때는 라이너의 안쪽을 잘라내야 할 것이다.


BUT if it doesn't go right through the carbon and you would prefer it to then it will be ok to drill into the carbon and put a receptor through because of the extra distance from the edge.
Actually If you did drill a hole right through, padding, carbon, liner, put some superglue round the holes to seal everything up (prevent ripping and what not) put a salsamon  buckle receptor through the hole. You probably wouldn't feel it on your foot anyways.
If you know what I mean.. It's getting late.

하지만 (발등 스트랩 고정장치가) 카본 쉘에 고정되어 있지 않다면, 카본 쉘에 구멍을 뚫어서 리셉터를 끼워버리면 될 것 같다. (카본 2에 비해) 카본 쉘의 경계 부분에서 좀 더 멀기 때문이다.
실제로 작업을 하려면 패딩(스킨의 뽕?), 카본 쉘, 라이너를 전부 다 뚫어버린 다음, 구멍 주변에 순간접착제를 발라서 구멍 주변이 뜯어지는 거를 막아 주고, 살로몬 버클의 리셉터(T-너트)를 쓰면 된다. (리셉터가) 발에 직접 닿는 느낌은 안 날 것이다.
내가 말하는 그 '느낌'을 안다면... 이미 늦은 거다(?)

(새 스케이트 리뷰를 하면서 무슨 수리 타령을 이렇게 많이 하는 건지;;; -o-;;;)



The cuff...

Muppet will be happy to know that USD have used a SHIT TON of thread locker on the cuff bolts.
Also around the receptor is a ring of plastic to protect the material, unlike my carbon 2s.

커프

USD에서 커프 나사에 엄청난 양의 나사 고정제(?)를 발라 놓았다.
또한 리셉터(T-너트) 위에는 나의 카본 2에는 없었던 플라스틱 고리가 있어서 스킨을 보호해준다.







Its hard to tell but it looks like the cuff is moved forward a little like 3 - 5mm. On my 2s there is a gap at the back between the leather and the cuff. That gap is not there on the 3s.
The little rubber USD logo is still on after the first session... I would consider that an improvement! C2s fell out before I even wore the skate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커프가 앞쪽(발가락 쪽)으로 3 ~ 5mm 정도 당겨져서 달린 것으로 보인다. 나의 카본 2 는 발목 뒤쪽에 스킨과 커프 사이에 작은 틈이 있었다. 카본 3에는 그런 틈이 없다.
(커프에 있는) 작은 USD 로고는 한번 탄 후에도 잘 붙어있다... 이 부분도 카본 3의 개선점으로 보고싶다! 카본 2는 스케이트를 신기도 전에 그 로고가 떨어졌었다.



The buckle...

male end is the same as the carbon 2 but painted black.
Paint was falling off before I took the skates out of the plastic bag in the box.
The female end is a little different.

버클...

버클의 쇠부분은 카본 2와 같지만 검정색으로 칠해져 있다.
그 칠은 스케이트를 포장용 비닐봉투에서 꺼내기도 전에 벗겨져 있었다.
버클 리셉터 부분은 (카본 2와) 약간 다르다.

NEW




OLD




It works and is actually easier to open than the one on the 2s

(변화된 부분은) 효과가 있었다. 카본 2에 달린 리셉터보다 열기가 확실히 쉬웠다.



The colors...

What can I say, they work. Decided to leave them as they are.
I was skeptical if I would like the colors... But its all good IRL.
They look so much smaller than my white skates.
Also the blue is very different depending on the light. The flash of my camera makes them look very blue but in daylight most people will think they look black.

색상...

내 생각에, 이번 색상 조합은 멋지다. (커스텀을 하지 않고) 기본 셋업 상태 그대로 타기로 했다.
카본 3 돈 뱀브릭 모델의 색상 조합을 내가 좋아하게 될 지 의심이 됐었지만... (실제로 보니?) 마음에 든다.
카본 3는 나의 흰색 스케이트(카본 2)보다 훨씬 작아 보인다.
그리고, 카본 3의 파란색은 조명에 따라서 굉장히 다르게 보인다. 카메라 플래쉬를 터뜨리면 아주 파랗게 보이지만 야외에서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검정색으로 볼 정도이다.



Inner sole...

깔창...







It's different... no goofy red shock thingy like the 2s had and seems a little better... seems..
Possibly a little better arch support due to the black strips you can see in the picture.
Need to skate them more but i will more than likely just get a good one from the local sports store.

달라졌다... 카본 2 깔창에 붙어 있던 바보같은(goofy) 빨간색 쇽업소버 같은 것이 없어졌고, 더 나아진 걸로 보인다... 그렇게 보이기는 한다..
사진에 보이는 검정색 조각으로 인해서 발 중간 부분(동그랗게 올라간)의 지지력이 약간 더 좋아질 것 같다.
더 타봐야 알겠지만, 동네 스포츠 용품점에 가서 깔창을 좋은 걸로 새로 하나 사게 될 것 같다.



Other...

C3s have this material covering the base, unlike the c2s.
Make any difference to me?? Nope.

기타...

카본 3의 바닥에는 카본 쉘을 덮고 있는 게 한겹 더 있다. 카본 2에는 없었다.
이게 무슨 차이가 있냐고?? 그닥.







That's about it for the boot I guess.
I'm riding them with creates, crap bearings, UHMW antis, and I thought I would give the black UC pro wheels a try.
Wheels didn't grip the road surface I was on when landing awkwardly and I hyper expended my knee UFO grind style... Ended my day of skating. Feels bad bro.

카본 3 부츠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된 것 같다.
내 카본 3 셋업은 크리에이트 오리지날 프레임, 크랩 베어링, UHMW 안티 락커 휠 조합이다. 그리고 검정색 UC 프로 휠도 한번 타 보고자 했다.
착지를 불안정하게 했을 때 휠이 도로 표면에서 접지가 되지 않고 미끄러지면서, UFO 그라인드 자세처럼 무릎이 옆으로 휙 꺾여버렸다... 그렇게 나의 하루 스케이팅이 끝났다. 기분이 좋지 않다.











Grammar and spelling can go to hell because its 2:24am.



Posted by: psyfron



번역: COMA





*** 2011년 11월 14일 내용 추가 ***

no don't listen to me...
carbon 3 left carbon 2 right.





NO difference in cuff height.

There MAY be a difference in height when comparing the height of the padding.
But if there is we are talking .5mm at most.
I just put the skin back on and I see no difference.



카본 3와 카본 2의 커프 높이는 똑같다고 하네요.

부츠의 패딩 높이는 다를 수 있지만, 그래봤자 0.5mm 정도의 차이에 불과하다고... -.-;;;



덧글

  • 2011/11/03 17: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코코마 2011/11/04 01:42 #

    부츠 바닥의 스폰지와 커프 나사에 있는 와셔 같은 거는

    카본 2라도... 있는 모델이 있습니다. -.-;;;


    막 오락가락... ㄷㄷㄷ
  • 코코마 2011/11/04 01:43 #

    카본2 중 같은 모델(예. 카본 2 화이트 vs 카본 2 화이트)이라도

    있는 거는 있고

    없는 거는 없다고... ㄷㄷ
  • 어쿠 2011/11/04 02:28 #

    ㅋㅋㅋ 이녀석아 뻥이 문제가 아니라 거친 안감의 문제라고 !!!

    뉴카본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컨퍼런스에 사진이랑 정보를 보내고 싶지만.... 콤마횽이 도와주면 다음세대 카본은 노커스텀으로 탈만 할텐데 가능??
  • 코코마 2011/11/04 16:00 #

    안감이 거칠어!? -.-a

    그럼 양말이 쓸려서 구멍나야 하는 거 아닌 감?

    발이 아프다면 뽕 두께나 모양 문제일 것 같은데...


    다음 세대 USD 카본은 라이너 분리형으로 나올 것이므로(?) 안심! ㅋ
  • 어쿠 2011/11/04 02:28 #

    뻥이아니고 뽕 젠장..
  • 코코마 2011/11/04 16:01 #

    ㅋㅋ
  • 동민 2011/11/04 09:33 #

    제꺼는 발판에 스폰지가 있느데 -.- 현용이형꺼 켈소카본보니까 없던데용
    이렇게 개판으로 만들다니 당연히 있는게 충격흡수에 더좋지.
    이렇게 보니까 밤브릭이 더 사고 싶다는 ㅠ
  • 코코마 2011/11/04 16:02 #

    저 정도 두께의 스폰지는 있는 쪽이 나을 듯. ^^a


    (설마 저것때문에 발바닥이 물렁거리는 건 아니겠지? ㄷㄷ)
  • 코코마 2011/11/04 16:02 #

    그러니까...

    프레임이 단단히 고정된 상태인데도 솔판을 잡고 흔들면 솔판이 부츠랑 따로 놀면서 까딱까딱거린다거나 하는 거...
  • 동민 2011/11/04 17:25 #

    넹 막 울렁거리거나 그러진않아요
    어차피 저 솜이 눌려서 꽉물어줌 하앍
  • 코코마 2011/11/04 17:31 #

    하앍!!
  • faaeee 2011/11/08 00:28 #

    저거 미국아 엿먹어라 , 에요 아님, 미국이 너를 엿먹인다! 에요?? 이잌ㅋ??

    레이져가 .. 아마도 미국이었지 . . 아암 ..
  • 코코마 2011/11/08 00:49 #

    미국산 박규 아님? ㅋ

    하지만 뱀브릭은 연약한 이미지.... -.-;;;


    조이 체이스 이런 애가 볼에다 혀 밀어넣고 박규 날리면 지릴 듯... ㄷㄷㄷ
  • faaeee 2011/11/08 01:05 #

    앞으로 모든 밤브릭 언급시에 목각인형 그라인드 첨부하는겁니다잉!?!!
  • 코코마 2011/11/08 01:32 #

    ㅋㅋ
  • 코코마 2011/11/08 01:32 #

    레이저 티셔츠 찢을 때만 강한 모습!
  • 코코마 2011/11/14 18:04 #

    카본 3와 카본 2의 '커프 높이'는 똑같다...는 인증 사진 추가염~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