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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카본 프리(Carbon Free) 리뷰(Review) // 리치 아이슬러(Richie Eisler)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WARNING: Wall of Text



After my first stint with the Carbon 2's that I loved until they started giving my feet problems I was a little sketchy about buying the Carbon Frees. I always loved how the Carbon 2's skated but towards the end of their life they became extremely uncomfortable. With no other skates appealing to me, I purchased the Eisler's in hope of a more comfortable skate with the same performance I had with the Carbon 2's.
Here is my initial review of the Carbon 2's:
http://www.be-mag.com/msgboard/showthread.php/35802-Carbon-2-Review?highlight=carbon+review
And here is a 9 month recap:
http://www.be-mag.com/msgboard/showthread.php/44275-Carbon-2-s-a-9-Month-Recap-Roast?highlight=carbon+roast

카본2를 정말 맘에 들어하며 타다가 발에 문제가 생겼던 카본2의 경험때문에, 카본 프리를 사는 것에 대해서 약간 망설이기도 했었다. 카본2의 스케이팅감은 항상 마음에 들었었지만 부츠의 수명이 다 되어가면서 발이 매우 불편해졌던 것이다. 다른 스케이트가 딱히 땡기지도 않아서, 나는 아이슬러 모델을 구입했다. 카본2에서 느꼈던 성능을 똑같이 발휘하면서 발은 더 편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함께.


Comfort/Fit: When initially trying them on at RW I noticed a way more consistent feel and fit around my entire foot(probably has to do with the precision molding). Carbon skates seem to feel uneven and random pressure points. The Eisler's, in my opinion, are a lot more comfortable and the pressure points that I felt in the Carbon 2's were still there but very minimal and definitely bearable. My foot wide and tall but I prefer the feel of slim skates, however the Carbon 2's gave be bunions and a heel spur that made them unbearable to skate after 9 months. Although the Carbon Frees are very comfortable I still get a little pain if I'm in them all day, not nearly as much as the Carbon2's. I feel the Frees would feel amazing to me if the Carbon 2's never gave me foot problems but I enjoy how these skate so much that I will deal with the slight discomfort after an 6-8 hour session. I feel no difference in terms of sizing, 7 Carbon 2 and 7 Eisler. Swapped out the stock insoles and heel pads. Simple Sifika insole, SixWonSix gel heel pad, way more comfortable.

편안함/착용감: RW 샵에 가서 처음 신어볼 때 발 전체적으로 훨씬 더 일관된(? consistent) 꽉 맞는 느낌을 받았다(아마도 플라스틱 쉘의 더욱 정확한 몰드 덕분이 아닐까 싶다). 카본 스케이트는 (바닥이 ?) 평평하지도 않고 발도 여기저기 눌리는 느낌이 있었다. 카본 프리 아이슬러 모델은 내 기준으로 카본2에 비해서 훨씬 더 편했다. 내가 카본2를 탈 때 발이 눌리던 부분이 여전히 눌리기는 하지만 압박이 최소화되었고 참을만한 정도로 확실히 줄어들었다. 내 발은 넓고 높지만(발등이 두툼하지만) 나는 날씬한 스케이트(의 꽉 조이는 느낌?)를 좋아한다. 카본2를 9개월 동안 타다가 건막류(bunion; 엄지발가락에 생기는 변형)와 뒤꿈치 부분에 변형(heel spur)이 생기면서 도저히 더 탈 수 없게 되었지만 말이다. 카본 프리는 발이 훨씬 더 편하기는 하지만 하루종일 타면 여전히 발이 아프다. 그래도 카본 2를 탈 때처럼 심하지는 않다. 카본2를 탈 때의 느낌에 발에 문제가 생기지만 않는다면 카본 프리가 느낌이 정말 좋은 것 같다(? 번역이 어렵네요 -,-;;;) 하지만 카본 프리의 느낌이 정말 좋기 때문에 6~8시간의 스케이팅 후에 느껴지기 시작하는 약간의 불편함은 견뎌내야할 것 같다. 사이즈에 대해서는 아무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카본 2와 카본 프리 아이슬러 모두 US 7 사이즈이다. 기본 깔창(insole)과 힐 패드(heel pad)는 단순한 형태의 시피카(Sifika) 깔창과 SixWonSix 젤 힐 패드로 바꿨다. 이렇게 하니 훨씬 더 편하다.


Flex/Support: Here is where a lot of people are concerned with difference of the two. People of have said the C.Free's flexier and less supportive, in some ways yes in others not so much. I feel the support on these is about the same as the C2's until you go past where the skate and ankle naturally wants to go. If you do a penciled out super topside fishbrain the free's are going to bend over that much but the 2's are not going to allow that to even happen...but when are you really going to be doing that? These skates offer me the same things I liked about the Carbon2's flex, I can move my ankle how I want to move my ankle without the loss of stability. The biggest difference in the flex in these is the Eisler's feel a lot more natural in the cuff area. If you point your toe forward you can to pretty decent circular motions with your ankle movement. The C2's were close but still felt ticky or small clocklike motions, carbon is very rigid and it makes the flex seem flexible but somewaht brittle...if that makes sense? Also, my cuff bolts on the C2's could never be tightened or loosened so over time that seemed to stretch the hole in the Carbon and make the cuff somewhat loose.

유연성/지지력: 많은 사람들이 카본2와 카본프리의 차이에 대해서 신경쓰는 부분이다. 카본 프리가 더 유연하고 지지력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데 또 어떤 면에서는 별로 그렇지도 않다. 나는 카본 프리에서도 카본2와 똑같은 정도의 지지력을 느끼고 있다. 스케이트와 발목이 자연스럽게 꺾이는 범위 이상으로 발목을 꺾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만약에 완전히 꼿꼿히 선 자세로 피쉬브레인을 한다면 카본 프리는 휙 꺾일 것이다. 하지만 카본2는 그런 식으로 꺾이지는 않는다...그런데 그렇게 피쉬를 할 건가? 카본 프리는 내가 카본2에서 좋아했던 정도의 유연성을 보여준다. 안정성이 깨지지 않으면서도 내가 원하는 만큼 발목을 움직일 수 있다. 유연성 측면에서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카본 프리의 커프 부분이 훨씬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라는 것이다. 충분한 정도로 발목을 전후좌우로 움직일 수 있다. 카본2도 비슷하기는 하지만 약간 방해받는 느낌이 나면서 발목이 움직이는 범위도 좁다. 카본 소재가 매우 단단하기 때문에 유연하면서도 뭔가 깨질 것 같은 느낌이 난다... 설명이 이해가 되는가? 또한, 나의 카본2의 커프 나사는 더 조일 수도 풀 수도 없는 상태(커프 너트가 쉘 안에서 헛도는 경우 -_-;;;)였기 때문에 카본 쉘의 커프 나사 구멍이 더 늘어나서 그런 걸 수도 있다.


Foot Security: The tongue has s groves in the padding where the laces line up making the skate held onto your foot very securely and comfortably when laced tight. I tend to tighten my skates as tight as hell making my skates feel more like a part of me instead of my foot just inside a boot. These do a very good job of meeting those needs. The laces hold very well all the way up the boot. The ankle strap is a slight step up from previous models. I still see myself ripping, stretching and shredding the straps and destroying the plates that hold them on within a few months of skating em. The cuff and buckle do a very good job. One of the better locking buckle male ends but one of my receivers is already messed up making it wacky to getting in and out of. The cuff has a sweet little pocket to hide your excess buckle and holds your ankle where it needs to be and where you want it to go. They feel identical to the Carbon 2's but your toes feels a little safer because the toe of the shell goes up a lot higher in the Eisler's than the C2s. The female end of the buckle is a whole bunch better than the crappy one on the C2's

발의 고정능력: 혀(tongue)에 그루브(groove; 홈)이 나 있어서 끈(lace)이 그 홈에 맞춰진다. 덕분에 끈을 강하게 묶으면 스케이트가 발에 매우 밀착되며 발도 편하다. 나는 스케이트를 최대한으로 조여서 타는 편인데, 내 발이 부츠 안에 들어 있다는 느낌보다는 스케이트가 내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는 게 좋기때문이다. 카본 프리의 혀는 나의 이런한 취향에 매우 적절하다. 끈은 부츠의 위쪽까지 견고하게 끼워진다. 발목 스트랩(발등 스트랩)은 이전 모델에 비해서 약간 더 발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그 부분이 잘 닳아지기는 한다. 몇 달 내로 스트랩이 늘어나거나 뜯어지고, 스트랩 고리도 망가질 것 같다. 커프와 버클은 매우 좋다. 잠금 성능이 우수한 버클이다. 하지만 버클 리셉터 중에 한 개는 이미 찌그러져서 버클 스트랩을 끼웠다 빼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커프에는 작은 홈이 있어서 버클 스트랩의 남는 부분을 넣을 수 있으며, 발목을 지지해줄 곳은 지지해주고 풀어줄 곳은 풀어준다(?). (발의 고정능력이) 카본2와 느낌이 똑같지만 발가락 부분은 약간 더 안전한 느낌이다. 발가락 부분의 쉘이 카본2에 비해서 높게 올라오기 때문이다. 리셉터 손잡이 부분도 거지같은 카본2에 비해서 훨씬 나아졌다.


Grind Setup: I decided to try something different and get the VII souls, which I am a million times happier with than the Carbon plates. The souls wrap around and protect the boot a lot better, making your skates last much longer. With the wrap around, i never seem to catch my negatives while striding unlike the super thin fin like shape of the Carbons. The soul space seems to be the a little bigger but the negative is a little smaller and there is no goofy cut away in the heel of the soul side. I cannot tell a difference in speed or how they slide, I usually just go faster if something doesn't slide as well. The grooves on these are a million times better. I hate that little tiny thing on the carbons. These are a lot wider and higher up the boot and are on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skate.

그라인드 셋업: 좀 더 특별한 걸 해보고 싶어서 VII(세븐) 소울 플레이트(이하 솔판)를 구했다. 세븐 솔판은 카본의 솔판보다 백만배는 마음에 든다. 솔판이 부츠를 감싸줘서 부츠(의 스킨)를 훨씬 더 보호해주기때문에 스케이트의 수명이 상당히 늘어난다. 솔판이 부츠를 감싸고 있기는 하지만, 주행을 하며 다리를 뻗을 때 솔판의 네거티브 부분이 카본 솔판처럼 땅바닥에 끌리는 일은 없다. 세븐 솔판의 너비는 카본 솔판에 비해 약간 더 넓은 듯 하나, 네거티브 부분은 약간 더 좁다. 그리고 솔판의 뒤꿈치 부분(아마도 백슬 뒤쪽?? -.-a)이 이상하게 파여있지 않다. 그라인드를 할 때 밀리는 속도나 느낌에 대해서는 카본 솔판과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솔판이 잘 안 밀린다 싶으면 더 빠른 속도로 달려가서 그라인드를 하기 때문이다. 세븐 솔판의 그루브는 (카본 솔판에 비해) 백만배는 좋다. 나는 카본 솔판의 코딱지만한 그루브가 싫다. 세븐 솔판의 그루브는 훨씬 더 넓고 위쪽으로도 높다. 그리고, 네거티브쪽에도 그와 같은 그루브가 있다.



To get them on took about 30 seconds with a sanding wheel on a dremel to the back interior of the negative side.

세븐 솔판을 카본 프리에 장착하려면 드레멜(Dremel; 다용도 조각기의 대표적인 브랜드)에 샌딩 휠(sanding wheel; 사포로 된 바퀴? ㅋ)을 달아서 네거티브 쪽의 안쪽을 30초 정도만 갈아주면 된다.



They fit snug on on certain places and have little gaps in other places. The grooves are snug against the boot and that is most critical IMO.

세븐 솔판을 끼우면 어떤 부분은 꽉 끼지만 어떤 부분은 약간 틈이 생기기도 한다. 그루브 부분은 꽉 끼는데, 이 부분이 꽉 끼니까 괜찮은 것 같다.


Durability: I feel the skin of these skate will last a lot longer than the Carbon 2's. It seems the stitching is stronger and as well as the skin material itself,but it looks the same  The toe cap going up a lot higher is going to make them last a lot longer for me. The carbon of the shell started to rip through the toe of the skin in my C2's fairly early and got progressively worse. The inside of the carbon shell is very crudely cut unlike a precision molded plastic so I feel it wont cut through the skin as easily too.

내구성: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카본 프리가 카본2보다도 오래 갈 것 같다. 스킨 재질도 그렇고, 스킨의 바느질도 카본 프리가 더 튼튼해보인다. 하지만 대충 보면(?) 그냥 똑같아 보인다.  카본 프리의 토우캡(toe cap; 스케이트의 발가락 부분)은 카본 2에 비해서 훨씬 높게 올라오는데 그 덕분에 수명이 더 오래갈 것 같다. 내가 타던 카본 2는 얼마 타지도 않았을 때부터, 쉘의 카본이 스킨의 발가락 부분을 뚫고 나오더니 점점 상태가 심각해졌었다. 매우 조잡하게 마감이 되어 있는 카본 쉘과는 달리, 정확하게 성형된 플라스틱(카본 프리) 쉘은 그렇게 쉽게 스킨을 뚫고 나올 것 같지 않다. 



The VII souls are holding up great and I know they will make the skates last a little longer with the added boot protection. The liner seems to be the same so It may wear out at the same rate but a little bit of padding on plastic is a lot more comfortable than on fiberglass. I cannot speak of the durability of the plastic shell in terms of flopping out from flexing(a problem I have with most skates). Hopefully the new mixture they used is more stable than most plastic shells, it seems a little more rigid.

세븐 솔판은 부츠를 아주 잘 감싸줘서 부츠(스킨)의 수명을 더 늘려줄 것 같다. 카본 프리의 라이너는 카본 2와 같아보이는 게, 카본 2와 같은 속도로 닳아질 것 같다. 하지만, 유리섬유(fiberglass; 카본 파이버 아닌가?? -.-) 위에 약간의 패딩(뽕)이 붙어 있는 것 보다는 플라스틱에 그 정도의 패딩이 붙어 있는 게 발에는 훨씬 더 편하다. 플라스틱 쉘의 내구성(오래 타면 흐물흐물해지는 그것; 내가 타본 거의 대부분의 스케이트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할 부분이 없다. 그저, USD에서 사용한 새로운 소재가 다른 플라스틱 쉘에 비해서 더 튼튼하기를 바랄 뿐이다. 카본 프리의 쉘이 일반 플라스틱 쉘에 비해서 좀 더 단단한 것 같긴 하다.


All in all I prefer the Carbon Free's with VII souls over the Carbon 2's at the moment. I feel its a more natural feeling, more durable skin, more precisely made, and a bit cheaper but still a high performing skate.

대체적으로 현재 상태에서는 카본 2에 비해 세븐 솔판을 끼운 카본 프리가 더 좋다. 카본 프리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며 스킨도 튼튼하고, (쉘 모양이나, 스킨과 라이너의 재단 등이?) 더 정확하게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카본 2에 비해) 약간 싸지만 여전히 고성능 스케이트이다.





Posted by : zacharias



번역 : COMA







http://vimeo.com/33703895

Zacharias Flynn Mixtape: I Love Rollerblading


Filmed & edited by Paul Oliveira, Casey Bagozzi, and Zacharias Flynn




덧글

  • 2011/12/07 18: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코코마 2011/12/13 19:01 #

    번역 중입니다. ㅋ;;

    일단 공개로 해놓고 마무리 해야 겠네요.
  • 코코마 2011/12/15 16:58 #

    번역 완료욥! ㅋ
  • faaeee 2011/12/15 06:13 #

    카본이랑 카본프리랑 쉘크기가 다른 가장큰이유가

    카본의 강도를 버티는 구조를 카본 프리로 만들어 볼라니까 너무 부드러워서 쉘부분을 높고 넓게 만든것입니다!

    카본 신다가 카본프리 신으면 감싸는 부분은 더 커졌는데 , 확실히 몰캉몰캉 어맛 시밬캉 거러요.

    카본이야 특유의 단단 딱딱 바닥위로 휙휙 꺽이는 맛은 데쉬 카본이나 카본2나 여전한데

    카본 프리는 전체적으로 쉘이 휘는느낌? 데쉬같은 느낌이 막 남요!

    (엄청 잘타는 사람이 쓴것같은 이 기적적인 키보딩의 위엄)
  • 코코마 2011/12/15 12:45 #

    으흠~ 일리가 있어!! -o-a
  • faaeee 2011/12/17 01:57 #

    아! 이친구! 왜 플랫인가 했더니!
  • 코코마 2011/12/17 02:00 #

    어그레시브대학교 주행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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