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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Xsjado) 스켈레톤(Skeleton) 2 커스텀(Custom) // 크리스 파머(Chris Farmer) 3 풋랩(Footwrap), 타입(Type) M - Xsjado(샤도)



* 유부남용한테서 생일 선물로 받았던 건데, 이제서야 타 봄. ^^ㅋ

샤도(Xsjado) 스켈레톤(Skeleton) 2 스몰(Small)
+ 크리스 파머(Chris Farmer) 3 풋랩(Footwrap) 270mm(US 9) // ... 인데 별로 안 큼. 옛날 파머 1 풋랩보다는 1 사이즈 정도 작게 나오는 듯. -.-a
+ 카이저(Kizer) 타입(Type) M 1 스몰(Small)
+ 언더커버(Undercover) 휠(Wheel) 브라이언 아담스(Brian Adams) 56mm/90A



* 발등 스트랩은 커프의 앞쪽에 달았고, 발목 둘레 뽕은 아래로 내려서 달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샤도 스몰 사이즈에서는 필수 셋팅이라고 봄. ㅋ

  발목 스트랩은 위로 올려서 달았습니다.



*** 2012년 3월 3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두꺼운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1. 일단 풋랩이 발에 딱 맞음. 눌려서 아픈 부분 전혀 없고 타면서 헐렁한 부분도 없었음.

   파머3 풋랩 뽕이 빵빵한 듯. ^^



2. 발바닥은 약간 물렁거림.

   심한 정도는 아니고... 발가락 쪽 스트랩이랑 발등 버클을 조여서 극복할 수 있는 정도였음.

   풋랩이 빵빵하고 발등 뽕도 빵빵해서 물렁거림을 극복할 수 있었던 듯. ^^


   발바닥이 물렁거리는 것 때문에... USD UFS 드론을 신고 쉘의 끈을 느슨하게 해서 탈 때처럼, 발이 옆으로 약간 더 꺾이는 느낌이 나면서... 트루탑솔 같은 거 할 때 가다가 점점 편해지면서 발을 맞추는 것도 됨. ㅎ;;



3. 뒤꿈치의 상대적인 높이가 낮아서리... 

   페이키로 주행해서 갈 때 몸이 뒤쪽(등쪽)으로 더 넘어가버리는 게 어색했음. -.-;;;


   그라인드 할 때는... 프론트 로얄 to 앨탑솔이 더 어려워진 반면, 백사이드 로얄은 좀 더 쉬워진 듯. 


   (뒤꿈치 높이와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소울 계열 할 때는 발바닥 앞쪽이 좁은 느낌이 남. 소울이나 트루미주 같은 거 할 때 촥! 달라붙기보다는 미끄덩~ 거리면서 툭 떨어진 게 몇 번 있었음.



4. 풋랩의 밑창 덕분에 높이(비교적;;) 뛰었다가 바닥에 도장을 찍듯 착지를 해도 발바닥이 편안함. ㅋ



5. 혀 부분이나 발목 둘레 뽕도 빵빵해서 그런지... 혀가 삐져 나옴. -_-;;;

   크게 거슬리지는 않아서 걍 삐져나온 상태로 탔음.



6. 발가락 스트랩에 뽕이 없지만 타는 데는 지장 없었음.

   스트랩이 너무 길어서 바깥쪽으로 삐져 나와... 긁히는 건 문제.



7. 발등 버클도 스프링이 고장 나서 덜렁거리는 상태인데

   그라인드를 실패해서 발등 버클로 그라인드를 한 게 7~8번 정도 되는 듯. ㅠ_ㅠ



8. 베이스 플레이트는 역시 잘 갈림. ㅠ_ㅠ;;;;;

  

9. 구형 UC휠은 미끄러움 ㅠ_ㅠ;;;;;;



10. 스켈레톤 2 모델의 커프는 그 재질이 다른 샤도의 커프에 비해서 확실히 부드러운데(더 말랑거림)

     이러한 차이 덕분인지... 다른 스케이트와 큰 차이없는 상태로 셋팅해서 탈 수 있었음. ^^ 샤도 말랑 커프 우왕굳~~~!!!





*** 2012년 3월 6일 무릎 상태 -_- ***

1. 아아... 역시 샤도는 답이 없다.

   지금 양쪽 무릎이 다 아픔 -_-;;;;;;;;;;;;;;;;;;;;;;

   피로해서 아픈 게 아니라, 무릎 안쪽에서 뭔가 상한 것처럼 지속적으로 아픔. -_-


   스켈레톤 모델이 그 전의 샤도에 비해서 커프 재질이 말랑말랑해서 이젠 더 이상 무릎 통증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여지없네 -_-;;;;;;;;;;;;;;;;;;





*** 2012년 3월 10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샤도(Xsjado) 스켈레톤(Skeleton) 2 스몰(Small)
+ 크리스 파머(Chris Farmer) 3 풋랩(Footwrap) 270mm(US 9)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포뮬라 원(Formula 1; F1) 프레임(Frame) 프리스타일(Freestyle) 미디움(Medium)
+ M1 데미언 윌슨(Damien Wilseon) 1 휠(Wheel) 59mm/Hard



0. 샤도를 타고 나면 무릎이 아프긴 했지만, GC F1 프리스타일 셋업을 이미 해놓은 게 아까워서 샤도를 또 들고 나감. ㅋ



1. 지난번에 탈 때보다 약간 더 느슨하게 셋팅해서 탐.


그 덕분에 그라인드 할 때의 발목의 유연성은 훨씬 좋아졌지만,

착지할 때 조금만 불안정하면 두 다리가 휘청휘청... -,-;;;;

다리가 휘청거리는 걸 억지로 버티다가 무릎이 아프게 되는 거 아닌가 싶었음.



2. 발가락 부분의 스트랩 덕분에 발과 스케이트가 밀착되는 느낌이 나서, 가벼운 발놀림이 가능했음.



3. GC F1 프레임의 그루브가 넓어서 그런지 카이저 타입 M 프레임 달고 탈 때보다는 더 좋았음. ㅎㅎ



4. 무릎이 점점 아파오는 샤도의 후폭풍만 없으면 계속 타도 될 것 같은데... 흠....



5. 아참! 커프 뒤쪽에 달린 손잡이는 손잡이 용도로 쓰기에 너무 불편함 ㅠ_ㅠ;;

   손가락 한 개가 겨우 들어가고, 손가락에 피가 안 통해... ㄷㄷㄷ





한방에 정리하는 샤도의 특징은 아래에...

Xsjado(샤도)의 장단점
http://comablade.com/xe/33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코코마 2012/03/03 23:51 #

    어글 잡지를 배경으로 까니까

    느낌 있다잉~~~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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