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Brasco의 고백 // USD UFS 드론(Throne)의 발볼 압박 -_-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One of my main reasons for wanting to try something new was pain. The UFS Thrones are narrow for my feet and after skating for a while, my feet would hurt. It wasn’t immediate, but after a few spots or skating from spot-to-spot, sometimes the pain was unbearable.

UFS 드론은 (쉘이) 좁아서 발이 아팠다고.

발을 넣자마자 아픈 건 아니고... 좀 타다보면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픈 거. ㅋ;;;

알리 베넷도 드론은 발 아파서 타기 힘들다고 했었고

드미트리오스 조지도 클드론 쉘을 열성형해서 탄다고 그랬던가... // 참고 :

결론은 뭐다!?

USD 드론 = 공포의 발볼 -_-

USD 클드론의 발볼 관련글은 아래에...

USD 드론(Throne)은 칼발용 스케이트인가? 아닌가? //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