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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솔로(Solo) 이스틸로(Estilo) 랍(Rob) G 1 // 랍 게레로(Rob Guerrero) 1 - Rollerblade(롤러블레이드)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솔로(Solo) 이스틸로(Estilo) 랍(Rob) G 1 오리지날 셋업, 275mm(US 9.5)





크고 아름다운 프레임... 하핳하핳





쉘과 커프 안쪽의 모습

커프 고정 T 너트는 쉘에 박히지 않고 겉으로 노출된 RB 특유의 형태!

덕분에 라이너에 너트 자국이 생길 듯. ㅠ.ㅠ;







만,

커프 나사가 풀리는 일이 없어집니다!?!? -o-a

요건 좀 두고 봐얄 듯. ㅋㅋ



사진에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앞쪽 프레임 고정용 T 너트 위에는 동그란 스폰지가 붙어 있어서 높이 차를 채워주고 있음. 오오...





커프의 T 너트는 홈이 파여 있는 부분 안쪽으로 들어가 있음. 하학!!

아래쪽에 45도 스트랩(발등 스트랩) 고정용 T 너트의 나사구멍이 한 개 더 있는 게 보임.

커프 고정 T 너트는 쉘에서 그냥 튀어나와 있음. ㄷㄷ





쇽업소버에도 찍혀 있는 사이즈!

275 라고 찍혀있다는 것은... 270 쇽업소버도 따로 있다는 말인감!? ㄷㄷㄷ





프레임에는 RB 프레임답게... 1, 2번 사이와 3, 4번 사이에 기둥이 들어 있어서,

탑사이드 그라인드를 할 때 프레임이 오그라드는 것을 막아 줌. 하학!


안티락커 휠은 손으로 잡고 돌려도 안 돌아감. ㅋ


포지티브 쪽 솔판 뒤쪽에는 의문의 구멍이... ㄷㄷㄷ





블랭크(Blank) 라이너(Liner)!!!

새끼발가락 뒤쪽 부분(발볼 부분)이 약간 좁은 편인데... 타는 데 지장은 없었음.


라이너 바닥에는 밑창(outsole)이 붙어있지만 샤도 풋랩처럼 물렁거리지는 않았음욥! ㅋ





솔로 쉘에 넣어서 사용할 거면, 라이너의 끈은 빼버리는 게 나을 듯.





라이너의 밑창(Outsole)은 접착력(?)이 굉장히 좋아서

쉘에서 라이너를 빼기도 매우 힘들고, 쉘 안으로 라이너를 다시 밀어넣기도 힘들다!





라이너 안쪽은 이런 모양.

스케이트를 신을 때 보이는 발목 부분의 패턴이... 고급스러운 인상을 줌. 하학...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D







깔창(Insole) 바닥은 요런 모양.

뒤꿈치 부분의 스폰지는 이질감 없음. 하학.





*** 2012년 4월 14일 집앞 뉴 스팟 스케잇힝 후기 ***

0. 새 스케이트를 구입한 경우에는 각종 나사가 잘 조여져 있는 지 확인을 하고 타야할 것 같습니다. ^^;

   거의 대부분의 나사가 반 바퀴에서 한 바퀴 정도 더 조여지더군용. ㅎ;;;



1. 가장 우려했던 부분인... 본인의 실측(약 260mm)에 비해서 큰 사이즈!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


   솔로가 작게 나온건지... 블랭크 라이너만 그런건지 몰라도, 이게 맞는 사이즈 같더군요. ㄷㄷㄷ

   1번 타본 느낌 상으로는 솔로(블랭크 라이너)는 실측보다 10mm ~ 15mm 큰 사이즈를 사라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참고로, 깔창만 빼서 발에 대보니... 깔창의 발볼은 본인의 발에 비해서 좁았고;;;;;;;;;;

   깔창의 가장 긴 부분의 길이는 본인의 발에 비해서 10mm 정도 길긴 했지만, 나머지 부분은 발의 전체적인 모양과 잘 맞았습니다. -.-;;;

   전혀 크지 않고... 오히려 작았습니다. ㄷㄷㄷ 



2. 라이너의 끈은 빼고 탔습니다.

   쉘의 발등 부분과 라이너의 발등 부분이 굉장히 밀착되어 있어서... 쉘에 끼워진 상태에서는 라이너의 끈을 풀었다가 조이는 것조차 어려울 정도였고

   라이너의 끈이 딱히 필요한 상황도 아니어서 뺐습니다. ㅋ


   * 라이너의 끈이 필요없을 정도로 라이너와 쉘이 강하게 밀착되어 있다는 점을 보면, 라이너가 쉘에서 훌떡훌떡 잘 빠지는 스케이트들과는 쉘과 라이너의 궁합 측면에서 얼마나 많은 차이가 나게 될 지... 벌써 짐작이 되더군요. -.-+ 솔로 쨔응~~~


   발등에서 발목 앞쪽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쉘 끈 + 라이너 끈 + 45도 스트랩 + 커프의 발목 앞쪽 돌기 등이 겹쳐져서 너무 복잡하기도 했습니다. ㄷㄷㄷ


   라이너 끈이 없어도 타는 데는 지장 없었습니다. ㅋ; 혀가 좀 돌아가기는 했지만... 역시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라이너의 바닥은 우둘투둘한 고무 같은 재질인데... 미끄럼방지를 위해서 그렇게 한 듯 합니다.

   그것때문에 쉘에서 라이너를 빼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 라이너를 다시 밀어넣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ㄷㄷ







3. 쉘의 45도 스트랩(발등 스트랩)은 위쪽으로 올려서 달고 탔습니다. // 쉘의 안쪽(네거티브쪽)에 스트랩 고정장치용 나사 구멍이 1개가 더 있더라구용~ ^^ (위 사진 참고)

   45도 스트랩(발등 스트랩)은 길이가 짧다는 글을 기존의 수많은 사용기에서 봐 왔기에... 아예 처음부터 위쪽으로 옮겨 달고 탔습니다. ㅋ

   길이가 잘 맞아서, 타는데 지장없었습니다.



4. 양말은 가장 얇은 걸 신고 탔습니다.

   양말을 얇은 걸 신은 이유는... 라이너만 집에서 신어봤는데 발볼 부분(새끼발가락 뒤쪽)이 라이너에 약간 눌려서 -_-;;;; 그랬습니다. 실제로 스케이팅을 할 때는 라이너만 신어볼 때보다 발볼이 덜 눌렸고... 약간 눌리기는 했지만 아프지는 않은 정도였습니다. ㅋ



5. 전체적인 착용감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D

   우와!!! 기본 셋업으로 이런 착용감이 나오다니!! 라는 생각이 마구 들 정도랄까요!!

   발볼 부분부터 시작해서 발이 전체적으로 잘 맞았고, 발등 부분도 잘 맞았고, 커프도 유연해서 발목 부분의 유연성도 충분했습니다. (커프는 굉장히 유연한 편이나 쉘은 딱딱합니다.) 발바닥의 착용감도 우수해서... 처음 탄 스케이트인데 굉장히 편하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는 도중에 발이 불편해서 스케이트를 벗은 적도 없었고, 타고난 후에 발에 물집이나 통증이 생긴 부위도 없었습니다.


   * 유부남용이 랍G 라이너의 안감이 거칠다고 했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 부드러운 폴라폴리스(?) 후드티 같은 느낌입니다. ㅎ 



6. 그라인드 감도 훌륭했습니다!!!!!! :D

   대형 휠과 높은 프레임때문에 뭔가 불편하겠지... 라고 예상했었으나, 그런 거 전혀 없고 프레임까지 깔맞춤으로 맞춰서 세팅한 USD UFS 드론이나 레이저 SL (아라곤4 이전 버전의 물렁쉘) 급의 그라인드 감을 보여줬습니다. 우오오오오!!!!!

   무게감도 특별히 더 무겁다거나 하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무겁다기보다는 오히려 발놀림이 가벼웠던 것 같네요. ^^a 발과의 밀착성만 보면 스트랩을 꽉 조인 샤도같은 느낌이랄까요!? 하학


   딱딱하지 않고 무른 느낌이 드는(마구 갈리는;;;) 솔판과 프레임이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뉴 스팟에서 탄 거라 더 심하게 닳아졌던 걸 수도...)

   재질이 렘즈 백슬라이드 플레이트보다도 무른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 // 나중에 왁싱 잘 된 여의도 돌에서 타보고 다시 비교해 보겠습니다.



7. 휠을 먹는 우레탄 바닥과 새로 초칠을 해서 개척한 스팟에서 탔기 때문에

   RB 대형 휠의 주행감, 접지력과 솔판, 프레임이 어느 정도 속도로 밀리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오늘 솔로를 처음 타보고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ㅋ

위 사진은 뉴 스팟에서 하루 탄 후의 상태 ㅋ;;





*** 2012년 4월 28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얇은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늘 타던 여의도에서 타니 제대로 비교가 되더군요. ^^



1. 무게감

   무게가 굉장합니다. --;;;;;

   처음 탈 때는 주행이 느리게 되는 우레탄 바닥에서 타느라 속도를 안 낸 상태로 타서 그랬는지... 잘 못 느꼈었지만

   여의도에서 타니 발이 확실히 무겁더군요. ㄷㄷㄷ

   큼지막한 프레임 + 큼지막한 휠 덕분에 발이 좀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ㅠ_ㅠ;;;



2. 주행 속도

   이것도 굉장합니다. --;;;;

   베어링이 새 거인 탓도 있겠고... 휠도 커서 속도가 금방 빨라집니다. ㄷㄷㄷㄷ

   페이키로 그라인드를 하기 위해서 뒤로 돌아서 갈 때도 속도가 그대로 유지되고

   그라인드 후에 착지를 할 때는 그라인드를 할 때보다 착지 후 주행속도가 더 빨라지는 느낌이 날 정도입니다. ㄷㄷ


   그리고, 감속이 잘 안 되서 브레이크를 잡아도 더 많이 미끄러지더군요. --;;;;;

   파크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그라인드 후에 주행거리가 제한된 여의도 낮돌에서는 타기가 어려웠습니다. ㅎ;;;



3. 그라인드 감

   솔판이 넓고 커프가 유연하고 쉘의 뒤쪽(백슬 부분부터 뒤꿈치 부분까지)이 좁아서(USD 드론 급인 듯) 그라인드 감(착용감, 발 지지력, 발목 유연성 포함)은 좋습니다. ^^

   솔판이 밀리는 느낌은 완전 구형 RB TRS처럼 돌 위에서 광속으로 밀릴 정도는 아니었고, 레이저(SL, 제네시스), USD UFS 드론(2세대 투피스 솔판)보다는 약간 빠르게 밀리는 정도였습니다.

   (대형 휠 때문에 주행 속도가 더 빨라져서 그렇게 느껴진 걸 수도... ㅎ;;;)


   소울 계열은 솔판 너비때문에 엣지가 잘 안 먹히고 바깥으로 금방 떨어지는 경향이 좀 있었지만, 신기하게도 트루스핀 미스트라이얼은 안정적으로 잘 걸리더군용.

   로얄 계열은 넓은 솔판 + 높은 프레임 덕분에 접지면(?)이 넓어져서인지 안정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고

   탑사이드 계열은 피쉬브레인을 할 때를 예로 들면... 높은 프레임 덕분에 일단 발이 걸리는 건 잘 걸리지만

   그라인드를 오랫동안 버티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불안하더군용. -.- 


   * 높은 프레임은 그라인드를 할 때 스케이터를 옆으로 자빠뜨리는 경향이 있어서 저는 싫어라 합니다. ㅋ (GC 페더라이트 2 급만 되도 높은 게 느껴질 정도. 주로 돌에서 타서 그러는 거겠지용.)



4. 솔판과 프레임은 왁싱이 잘 된 여의도에서 타니까 거의 안 갈리더군요. ㅎ

   지난번에는 뉴 스팟에서 타느라 무지막지하게 갈렸던 것 같습니다.



5. 레이저 SL 쉘과 간단 비교

   집으로 돌아와, 프레임을 바꿔끼우면서 살펴보니

   솔로 270-275mm(US 9-9.5) 쉘은 레이저 SL 미디움(260-270mm; US 8-9) 쉘보다 오히려 짧더군요. -o-;; 오옷!!!

   솔판의 너비(백슬 부분)는 거의 비슷했지만... 솔로가 아주 미세하게 더 넓은 정도였고

   (스켈레톤; 라이너를 뺀 부츠온리) 무게는 솔로가 더 무거웠습니다. ㅎ;; (네거티브 솔판도 더 크고, 발등 버클도 달려있고, 발등 버클 프로텍터도 달려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쉘 내부 모양은 거의 비슷했으나, 솔로가 백슬부분부터 뒤꿈치부분에 이르는 부분이 확실히 좁았습니다.

   레이저 SL을 타면서 그 부분이 헐렁하다고 느껴졌다면 RB 솔로로 바꾸는 게 좋은 해법이 될 것 같습니다. ㅎ


   그리고, 커프의 차이가 큰 편인데

   레이저 SL 커프는 리셉터 프로텍터때문인지 커프의 안쪽(네거티브 쪽) 유연성이 '딱딱하다'는 느낌이 드는 편이지만

   솔로의 커프는 스트랩만 장착되어 있기에, 리셉터 프로텍터라고 부를만한 부분이 거의 없고, 재질 자체도 말랑거려서 커프 안쪽의 유연성이 뛰어납니다. 

   실제로 스케이팅을 할 때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ㅎ

   레이저 제네시스 9의 커프가 고무처럼 굉장히 유연하다고 하던데... 레이저는 커프의 디자인때문에... 타사 스케이트의 커프보다 재질을 더욱 유연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페더라이트(Featherlite) 2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 Turquoise !? 중고로 사서 무슨 색인지 잘 모르겠음. -.-a
+ 디나이얼(Denial) 팀(Team) 휠(wheels) 2010 LE 59mm/92A











*** 2012년 4월 29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그 전에 신던 것보다 약간 두툼한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프레임은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페더라이트(Featherlite) 2 프레임으로 바꿔 달고 탔습니다.



1. 양말이 아주 살짝 더 두툼해졌을 뿐인데... 발볼 부분이 많이 눌리더군요 -,-;;;;;;

   스케이팅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 전보다는 확실히 불편했습니다.

   라이너의 재봉선에 눌리는 듯한 느낌인데... 음...



2. 랍G의 기본 프레임 셋이 너무 무거운 것 같아서 프레임을 GC 페더라이트 2 프레임으로 바꿔 달고 탔습니다.


   무게감은 일반 스케이트 급으로 확 줄었는데

   로얄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스케이트가 너무 서버리더군요 --;;;;

   와이드바디 달린 살로몬에 일반적인 높이의 프레임을 달아 놓은 딱 그런 느낌. ㄷㄷㄷ

   (프레임을 쓰던 걸 낑궈놔서 더 그랬을 수도... )


   그리고 프레임과 쉘이 강하게 고정되지 않는 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

   흙으로 된 곳을 걸어서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 삐그덕거리는 소리도 나고 느낌도 뭔가 헐렁하더군요. ㄷㄷㄷㄷ

   프레임을 직접 고정시키기에 쉘의 재질이 충분히 단단하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_-;;;


   일단은 원래 달려 있던 프레임으로 다시 돌아가고... 휠만 59mm 로 타 볼 예정입니다. ㅋ

   그래도 어색하면 RB의 구형 프레임으로 바꿔서 타보고... 그래도 어색하면 나중에 블랭크 프레임을 오더해서 그걸 달고 타는 게 나을 듯 합니다.



3. 깔창도 얇은 느낌이 들어서리...

   평소에 즐겨쓰던 레이저 깔창(검정색 말랑말랑한 거)으로 바꿔 끼우고 타 볼 예정입니다. ㅋ







+ 디나이얼(Denial) 팀(Team) 휠(wheels) 2010 LE 59mm/92A
+ 라이너(Liner) 끈(Lace)


* 발등 버클 제거









*** 2012년 5월 13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매우 얇은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프레임은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페더라이트(Featherlite) 2 프레임 보다는 원래 달려 있던 스위치(?) 프레임이 그라인드 느낌이 좋아서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 무게가 무겁기는 합니다;;;

   휠만 59mm 휠로 계속 갔습니다. ㅋ // 원래 달려 있는 휠은 크고 무겁고... 속도 조절도 어려워서... -.-;;;;



1. 발등 버클은 본인이 원하는 정도로 느슨하게 조이면

   타는 도중에 버클이 헐떡거리면서 까지는 현상이 반복되어서 제거했습니다. -.-;;;


   버클이 안 까질 정도로 조이려면 발을 너무 꽉 조이게 되더군요. ㅎ;;;


   어차피 쉘 끈도 느슨하게 조여서 타기 때문에 발등 버클은 별 필요가 없었습니다.


   발등 버클을 제거한 대신에 라이너 끈을 다시 끼웠지만... 혀가 바깥으로 삐져나오는 현상은 개선되지 않더군요. ㅋ;;

   (스케이트에 따라서 혀가 밖으로 삐져나오면 착용감 문제때문에 굉장히 짜증나는 모델도 있지만... 솔로 랍G는 혀가 삐져나와도 타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2. 프레임 높이는 기본으로 달려 있던 스위치(?) 프레임이 더 잘 맞았습니다. ㅋ

   로얄 계열 그라인드 걸리는 느낌이 좋았고... 프론트 백슬라이드는 아무런 두려움 없이 몸을 막 던질 수 있을 정도로 잘 걸렸습니다. 오오오오!!!


   H블럭 부분은 잘 안 갈렸지만.. 역시나 액슬 구멍 주변이 금방 갈리면서 액슬 대가리 그라인드가 시작되었습니다. -,-;;;

   뭐.. 그라인드 하다가 액슬 대가리때문에 브레이크가 걸리지는 않더군용.



3. 휠은 59mm 휠을 끼운 기념으로다가 집에서 휠이 위쪽으로 올라가도록 락커를 조절했었는데

   막상 스팟에서 주행을 하려니까 프레임 옆면이 바닥에 끌려서 탈 수가 없더군요 -_-;;;;;;;;;

   휠을 아래로 내려 달고 탔습니다. ㅋ



4. 몇 가지 단점을 지적하자면...

   발이 좀 묵직하다는 점, // 프레임 탓이 큰 듯. 블랭크 프레임이 땡긴다능... 하학!

   백슬 부분이 슬슬 구멍이 나려고 하는 점, // 헉.. 벌써;;;

   새끼발가락 뒤쪽 부분이 라이너의 재봉선에 눌리는 점 // 아오... -,-;;

   요상한 자세로 넘어질 때 발가락 부분이 들썩거리면서 발톱에 통증이 오는 점 // 이 부분에 뽕을 넣어야 할 듯. ㄷㄷ

   ... 이 있습니다만,


   이 모델은 그라인드 감이 좋아서 마음에 드네요. ^^









한방에 정리하는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의 특징은 아래에...

Rollerblade(롤러블레이드)의 장단점 // 솔로, 뉴잭, TRS 다운타운, 알파
http://comablade.com/xe/329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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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어쿠 2012/04/15 01:41 #

    블랙 레이스 찜이요
    그리고 타실만큼 타시고 난후 프레임도 테이스팅 용으로 잠시 대여요!!
  • 코코마 2012/04/15 09:41 #

    으헤헿~
  • 어쿠 2012/04/15 02:02 #

    읽어봄직한 바람직한 리뷰네요!! ㅋ
  • 코코마 2012/04/15 09:42 #

    쌩유~ ㅋ

    타는 영상도 첨부해야 하는데... 엉덩이 3개의 영향으로... 으윽... ㅠ_ㅠ
  • faaeee 2012/04/15 02:23 #

    사진만 보고 일단 리플욥
    ------------------------------------
    흐흐하학 박스를 깟을때의 저 새하얀 첫 느낌이란 ㅋ 지림요 하학하학

    커프 볼트는 박스에 동봉된 전문 공구로 풀러야 빠지는데 그거 없이 렌지로만 돌리면 같이 물려서 돌아가기 때문에
    아마도 그냥 타다가는 빠질일은 없을것 같아요 ㄷㄷㄷ 그 엄지 손꾸락 만한 검은 쇠판 있다능 .. 회색여분끈이랑 함께

    크고아름다운 프래임 덕분에 스켓이 작아보이는 효과!! 오오!! 시각적 다운싸이징!!

    오오 티너트 위에 살포시 덮혀진 스폰지!! made in usa 의 감성!! RB가 은근히 요소요소 완성도가 높아서 딱! 같지고 나면 만족감이 2배라능!?

    쉘에 박힌 각종 너트류는 쉘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서 나중에 제거하기도 어렵도록 견고하더라구요!
    진짜 드론이나 레이져류의 딱 쉘만 뽑고 나서 드릴로 슝슝 뚫은 더러운 가공품에 비하면 RB는 진짜 공산품!!
    최근까지 컬트신형부터 SSM 까지 솔판을 똭!! 분해하면 드릴 가루들이 우수수수수수수수 떨어진다능 ;;

    쇽업에 적힌 싸이즈 저 270인데 저도 275라고 되어있어 ;; 아오 ;;

    저거 스위치프래임이라 그러나 하튼 자이언트 프래임 저거 구조도 구조적으로 튼튼한데 그냥 그거 없어도 엄청 견고하게 생기지 않음요??
    안티락커의 락킹은 자비가 없습니다!


    솔판 뒤쪽의 구멍은 빗물빠지는 구멍입니다 고갱님 ㄳ (ㅋ)

    블랭크 이너 진짜 튼튼하고 하튼 뭔가 비싼값을 제대로 해내는 이너임요!
    기본 쇽업 바닥 빨간색 그거임요? 그거 엄청 얇은거 던데 저는 그거 빼고 레이져 깔창넣고 탓었어요

    블랭크 이너끈 신고 벗을때 진짜 불편해서 저도 첨엔 빼고 탓었는데
    그거 없으면 혀 돌아가고 들썩이고 허전하다능 !

    이너 넣었다 빼기 고약함요 으잌ㅋ 바닥도 끈적이는데다가 이너 자체가 너무 빳빳행

    긍께요 저 이너 속의 체크무늬 부분이 까실까실 했당께요.
    나쁘다는게 아니라 오히려 양말이랑 마찰이 생겨서 발을 더 잘 잡아줬었음요

    엌??? 제꺼 깔창이랑 다른데 저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음 ;;; 저 블랭크 기본깔창이 살로몬 기본깔창이랑 비슷하게 생겼던데 ;;
    형꺼는 노오란 쇽업도 있네요 ;; 제가 잘못기억하고 있능겅가!?!?

  • 코코마 2012/04/15 09:46 #

    저거 Made in China 라능~ -o-;;;

    그치만, 스켓의 완성도는 굉장하더라능. ㅋ


    음... 쇽업은 걍 공용사이즈 중에 큰 걸 찍어놓은 거였구만. ㅎㅎ


    어그레시브 프레임에는 기둥이 들어있어야 하는 게 맞는 듯.
    1, 4번 휠 쪽에 몸의 무게가 실리면... 아무래도 프레임이 안쪽으로 힘을 받고... 그러다가 프레임이 베어링을 씹어먹더라고. ㅠ_ㅠ


    솔판 구멍.. ㅋㅋ


    라이너 끈이 없으면 혀가 돌아가기는 하는데... 어차피 심지도 안 들어있는 물렁혀라서.. 옆으로 돌아가도 별 지장없더라능.


    승리의 RB 깔창! 하학!!
  • faaeee 2012/04/15 02:23 #

    흐흐하학 형 그거 응봉렛지 완전 칼돌이자나요 그래서 더 저런것 아님요?? 하루만에 갈린부분이 저 정도라면 그거슨 칼도올?!
  • 코코마 2012/04/15 09:49 #

    ㅇㅇ 빤딱거리는... 초칠 잘 안 먹는 돌인데... 모서리는 좀 까실까실하더라고 ㅠ_ㅠ
  • faaeee 2012/04/15 02:25 #

    저 여의도 하루 탓었을때 상태보다 너무 많이 갈렸는데요 , 여의도 잘 길들여진 돌에서 타면 레알 괜춘할듯

    아참 . 그런데 소울은 좀 먹는느낌안나요?? 램즈나 레이져보다는 좀 덜 밀리는느낌나지 않음요??

    저는 프래임은 GC를 껴서 그랬는지 로얄계는 엄청 서서걸리고 , 탑도 엄청 서서 걸리고 으잌ㅋ
  • 코코마 2012/04/15 09:51 #

    그라인드 측면에서는 원래 타던 애들이랑 별 차이 없더라공.

    탑솔, 트루탑솔, 앨탑솔, 탑에시드, 트루탑에시드, TTS 등등.


    소울 계열은 왁싱이 잘 안 된 거에 비해서는 잘 밀린 편이긴 했음. ^^a
  • faaeee 2012/04/15 02:26 #

    솔로 이거 전형적인 쉘은 딱딱한데 커프가 말랑말랑한 셋팅 아닌가요!! 그래서 더 신명나게 탈수있습니다?!

    첨에 살로몬 중간에 개선판 신었을때 신세계랑 비슷하던데 (쉘딱딱 , 커프 개말랑 .. 아마도 랍톰슨1 이었가 ..)
  • 코코마 2012/04/15 09:53 #

    엉. 딱딱 쉘 + 물렁 커프야말로... 어그레시브 스케이트에 맞는 조합인 듯.


    랍톰슨 1은 쉘도 고무느낌남. ㅠ_ㅠ;;
  • faaeee 2012/04/15 02:27 #

    엌 그런데 끝까지 읽어보는데

    커프 볼트 제거할때 잡아주는 쇠판 없었음요??

    그거 메뉴얼봉투에 들어가있을낀데요??
  • 코코마 2012/04/15 09:54 #

    당연히 있쥐~ ^^

    렌치가 허접한 거 1개만 들어있는 점은 아쉽... ㅋㅋ
  • faaeee 2012/04/15 02:28 #

    아 진짜 사진빨은 죽이게 이쁘네요 휠이랑 프래임 빨때문에 스켓도 작고 이쁘장하게 보이고 사진빨 짜응
  • 코코마 2012/04/15 09:54 #

    솔직히 말해봣!

    커프 자른 걸 후회하고 있다고!!! ㅋ
  • 어쿠 2012/04/15 11:30 #

    우와 저 무시무시한 72mm골리앗휠로 그라인드 마막 쉽다면 피자헉에서 나눴던 그 담소를 몸소 실천하고 계시니 기분이 달콤 쌉싸름 하십니까?
    과거 k2 & gc의 유산을 고려해서 만든 저 락커링 아랬쪽으로 돌려 끼우면 마막 76mm까지 끼울수 있는거 아닙니까?
    물론 웹상에는 72mm까지 can fit up 이라 써 있지만이지라잉!! 대충 분해해 보시고 후기 부탁드림미다.
  • faaeee 2012/04/15 18:47 #

    저거 프래임 휠 엑슬 머리가 위로 올라간 모양이긴한데 엑슬은 아래로 내려와 있는상태에용

    지금 셋팅된 휠크기가 최대치라능 으잌
  • 어쿠 2012/04/15 20:32 #

    모양은 저렇지만 위아래 돌려끼울수는 없는 거란 건가요? 실물을 직접 분해해 보기 전까지는 이해 할수 없을듯요 ㅋㅋ
  • 코코마 2012/04/15 20:49 #

    돌려서 끼울 수 있는 건 맞는데

    이미 아래로 내려져 있다고 하는 말 아닌감? ^^ㅋ
  • 어쿠 2012/04/15 21:15 #

    사진상 보면 중심축이 윗부분 입니다 행님께서 풀어 보심이 맞을듯요.
  • 코코마 2012/04/15 23:47 #

    그르네.. ㅋㅋㅋ

    http://pds21.egloos.com/pds/201204/14/14/b0064814_4f898f79d384e.jpg



    아 또 용한테 낚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faaeee 2012/04/16 20:31 #

    엌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제가 잘못 보았습니다 ;

    제 블로그에 내용 정정하는 사진 올림니더 -_-

    (내 신뢰성이 ㅠ.ㅠ 크흑 ..)
  • 코코마 2012/04/16 22:43 #

    최낚용!
  • 볘잠 2012/04/15 23:43 #

    http://comablade.egloos.com/4876394 여기 맨 밑 사진에 80미리 휠 장착이요;;;


    근데 블랭크라이너 깔창이 제가 가진 09년 퓨전모델하고 같은데... 저 깔창이 나중에는 벗을때마다

    딸려올라와서 콱 접혔습니다. 분명 다른게 들어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ㄷㄷㄷ;;


    코마님 실측이랑 비슷한 제가 270쉘이 헐러덩벌러덩 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하이프처럼 발등에 스트랩 달아줬더니 발을 잘 감싸줍니다!
  • 코코마 2012/04/15 23:49 #

    으힠!!

    저는 양말도 엄청 얇은 거 신고 (오래된 면 양말이라 거의 스타킹 급;;;)

    쉘 끈도 거의 안 조이고, 발등 스트랩도 거의 안 조인 상태로 탔습니다!! -o-;;;


    깔창은 걍 평범한 일반형이라... 특별한 장단점 없이 무난한 걸로 봤는데...

    콱 접혀서 딸려온다니... ㅠ_ㅠ
  • ㅎㅇㅎㅇㅎㅇ 2012/04/15 23:59 #

    솔로는 너무 딱딱이 스켓 느낌남!
  • 코코마 2012/04/16 00:04 #

    구 모델은 어떤지 몰라도

    요건 좀 대박이라능~ ^^ㅋ



    발볼 안 아프고 프레임이 안쪽으로 안 쓸려 있고, 솔판은 더 넓어진... UFS 드론 느낌이랄까나!? 하핳하핳
  • 어쿠 2012/04/16 02:26 #

    엑슬 높이가 2mm이랑 차이난다면 + 4mm이상 되니까 76mm휠도 가능 하다는 얘기네요!!! 좋은 정보임요 ㅋ
  • faaeee 2012/04/16 20:31 #

    엌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제가 잘못 보았습니다 ;

    제 블로그에 내용 정정하는 사진 올림니더 -_-

    (내 신뢰성이 ㅠ.ㅠ 크흑 ..)
  • 코코마 2012/04/16 22:44 #

    ㅋㅋㅋㅋ
  • faaeee 2012/04/16 20:31 #

    엌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제가 잘못 보았습니다 ;

    제 블로그에 내용 정정하는 사진 올림니더 -_-

    (내 신뢰성이 ㅠ.ㅠ 크흑 ..)
  • 코코마 2012/04/16 22:44 #

    ㅋㅋㅋㅋ

    도배하지맛!! ㅋㅋㅋㅋ
  • ㅎㅇㅎㅇㅎㅇ 2012/04/17 05:38 #

    코마형 먼가 오해하신듯? 딱딱이 느낌 너무난다는건 겉모양 말한겁니다.

    내가 10년도 전에 타던 피트랑 생긴게 비슷하댜교! 피트니스 사고 1달후에 바로 오원소로 전향했지만...
  • ㅎㅇㅎㅇㅎㅇ 2012/04/17 05:45 #

    나같은 칼발은 발볼 아픈적이 한번도 없어서 발볼 아프다는게 먼지 모르겠어요. 음하하하하하우하
  • 코코마 2012/04/17 15:33 #

    무릎 통증 전문가, 박프로!! ㅋ


    난 좁은 스케이트 신으면 발볼 죤내 아프다. ㅠ_ㅠ

    (내 발은 대한민국 평균 발볼 약 10cm ㅋ)
  • faaeee 2012/04/17 18:45 #

    박프로 막 실측 재보면 여자발싸이즈 나오는거 아님???
  • ㅎㅇㅎㅇㅎㅇ 2012/04/17 18:24 #

    무슨 소릴 4월들어서 무릎 아프다고 한적 한번도 없는줄로 아뢰오.
  • faaeee 2012/04/17 18:44 #

    콤마형이 너를 보면 마음이 짠해서 무릎 아픈걸 꾀뚫어봤...을리가
  • 코코마 2012/04/29 12:36 #

    솔로 사용기 추가욤~ ㅋ
  • faaeee 2012/05/16 12:29 #

    오오오! ! 생생한 사용기!!
    휠만 바꿔도 흥하는군요!!
    그런데 왜 저 프래임 단종됬는지 ㅡㅡ
    역시 대중화는 실패일까요 ㅡ
  • 코코마 2012/05/16 13:28 #

    너무 무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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