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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커스텀(Custom)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4.1 라이너 - USD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미디움(260-270mm 공용) 쉘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4.1 라이너(Liner) 270mm(US 9) // 혀 안에 뽕 안 넣음.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포뮬라 원(Formula 1; F1) 프레임(Frame) 프리스타일(Freestyle) 미디움(Medium)



* 깔창은 뒤꿈치가 약간 높은... 따로 구입한 고급형 깔창. // 어글 브랜드 아님.

* 쇽업소버는 안 넣은 상태







*** 2012년 6월 24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매우 얇은 면 양말을 신고 탐.



1. 뒤꿈치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은 느낌이 나서 뒤로 휘꺼덕거림. ^^;;

   객관적인 뒤꿈치 높이는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지만, 발바닥 앞쪽도 높아서 뒤꿈치의 상대적인 높이가 낮아서 그런 거. ㅎ;;;

   지속적으로 뒤로 넘어갈 듯한 느낌이 나긴 했으나 못 탈 정도는 아니었음.

   뒤꿈치를 더 높게 만들어서 타야할 정도도 아니었고. ㅎㅎ



2. 프레임은 프리스타일 프레임을 끼워서, 지상고 부분을 해결.

   상당히 탈 만 했음. ^^v

   UFS 드론에 같은 프레임을 끼웠을 때보다 클드론에 끼웠을 때 느낌이 훨씬 좋았음.

   (UFS 드론에 끼웠을 때는 프레임 그루브가 지나치게 깊은 느낌이었으나 클드론에서는 안 그랬음)



3. 원래는 클드론을 신으면 새끼발가락 부분이 오그라들고, 타면 탈수록 아파와서 클드론은 탈 수가 없었는데

   제네시스 라이너 중 얇게 나온 G4.1 라이너를 낑구고 얇은 양말을 신었더니... 새끼발가락에 압박이 느끼지기는 해도 통증까지는 안 느껴져서... 밀착감을 느끼면서 씐나게 탔음. ㅋ


   결국에는 네거티브 쪽 발 중간 부분에 물집이 생기려고 해서 스케이트를 벗긴 했지만, 새끼발가락이나 발볼 부분이 심하게 저리지 않아서 대 성공인 셋업이었음. ㅋㅋㅋ


   그리고, G4.1 라이너는 네거티브쪽 발목 부분이 얇아서 커프에 찔리는 경우가 많은데... 라이너 안 깔창으로 뒤꿈치를 높여놔서 그런지 커프에 찔리지도 않았음. 오우예~ :D


   혀에 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알맞은 정도로 셋팅이 되서 참 좋았음. ㅋ



4. 그라인드는 페이키 270 백로얄이 잘 돌려져서 인증 영상 찍고,

   영상에는 없지만 페이키 270 백로얄 to 트루소울 to 360 아웃도 해봤음. -_-v


   소울 계열 그라인드는 클드론 특유의 직접적이고 단단하며 빠르게 잘 밀리는 그런 느낌을 만끽하면서 탔음.

   클드론이 솔판과 쉘을 나사로 강하게 결합시켜놔서 그런지는 몰라도 소울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다른 어떤 스케이트보다 단단한 느낌이 남. -.-a


   뒤꿈치가 낮다보니 소울을 하다가 앞발이 뜨면서 엣지걸린 광속 마키오가 빈번하게 되긴 했음. ㅎ;;;


   보호대를 안 하고 타서...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는 거의 안 했음. ㅋ;;;;



5. 카이저 타입 M 프레임 스몰 사이즈는 드론 미디움 사이즈에 끼워서 타면

   프레임이 짧은 느낌이 있는데... // 앞서 1번에서 말한 내용과 짧은 프레임이 결합하면 가만히 있다가도 뒤로 대박 자빠짐 -_-;;;;;;;;


   GC 미디움 사이즈 프레임은 개인적으로 길이가 딱 적당하고 좋음. ㅎ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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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12/06/26 00:37 #

    저도 클드론 사용기.

    코마형 셋팅으로 탔었습니다.

    새끼빨가락이 eyelet 부근에 눌리는 불편함은 여전했습니다.

    뒤가 엄청 높았습니다.

    발로 타다가 갈아타봤는데 발로도 뒤가 높은편인데 클드론은 쇽업이 없어도 엄청 높더군요.

    주행을 해봤습니다. 앞으로 쏟아질것 같은 느낌이 어색하기만 합니다. 게다가 프래임도 길어서 안정적이긴한데 뭔가빠릿빠릿 적응하기가 어려웠스니다.

    로얄을 걸어보았스비다. 으잌ㅋㅋ 완전 무소음 스무스한 로얄 입니다.. 우왕굳 .. 지씨+튜머 재질의 승리인가요!?

    그리고 클드론 특유의 잡아주는 로얄각이 느므느므 예술이었습니다!

    그외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않고 말았지 그토록 찾아헤멘 나의 이상형 .. 이랍시고 하나도 못걸고 벗었습니다.

  • 코코마 2012/06/26 11:10 #

    발로가 뒤꿈치가 높긴 하지만 부츠는 뒤로 젖혀진 형태가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뒤꿈치가 높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지 ㅋ

    클드론도 비슷한 방식이지만 뒤로 젖혀진 정도가 발로보다 덜해서, 착용감은 클드론쪽이훨씬 좋던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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