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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카본 프리(Carbon Free) 화이트(White) 270mm(US 9) // 카이저(Kizer) 플루이드(Fluid) 3 요요 야코비(Jojo Jacobi) - USD



USD 카본 프리(Carbon Free) 화이트(White) 270mm(US 9) 커스텀(Custom)
+ USD 카본(Carbon) 2 션 켈소(Sean Kelso) 모델의 커프(Cuff)와 소울 플레이트(Soul Plate) // 용한테 중고로 살 때부터 걍 이 셋업이었음 ㅋ
+ 카이저(Kizer) 플루이드(Fluid) 3 요요 야코비(Jojo Jacobi) 라지(Large)
+ 레이저(Razors) 버클(Buckle) 화이트(White)

+ 따로 구입한 고급형 깔창(Insole)
+ 따로 구입한 키높이 깔창(쇽업소버 대용)



* 최근 USD 스케이트에 들어가는 시피카(Sifika) 쇽업소버(Shock Absorber)는 뒤꿈치 바닥에 평평한 부분이 없이 계속 경사져 있는 형태라서 가만히 서 있기조차도 매우 불편하여, 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ㅋ

* 최근 USD 스케이트에 들어가는 깔창 또한 뒤꿈치 바닥에 빨간색의 이상한 형태의 고무 덩어리를 붙여놓아 옆으로 휘청거리는 착용감때문에 저는 굉장히 싫어합니다. ㅋ









밝기별 카본 프리 화이트의 때깔! ㅎ





앞쪽





뒤쪽


색상 조합이 구려서 그런지, 새 스케이트인데 하나도 안 예쁘다. ㅋㅋㅋ





정면 샷







부츠를 열성형 하면 UNI... 부분에 있는 주름(?)이 펴진다고 함. ㅋ





발등 스트랩을 실제로 사용하기 편한 정도의 길이로 맞추면

스트랩 고정 부분에서 남는 벨크로가 부츠의 끈을 뜯어먹을 수 있어서

여분의 벨크로로 덮어주었음. (위 사진 속 검정색 부분)





원래 달려 있는 버클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레이저 버클로 커스텀을 하면 버클 고정 나사가 커프 안쪽으로 튀어나와서...

부츠를 파 먹게 됨. -_-;;;;



저기다 와셔를 끼우던지... 뭔가 조치를 해줘얄 듯.





뒤쪽



커프에 달린 USD 로고 패치는 강력 접착제로 다시 붙이려고 미리 뜯었음. // 귀찮아서 아직 안 붙여놓은 상태

카본2 화이트에 달려 있는 패치는 그냥 툭 떨어지던데, 카본 프리에 달려 있는 거는 손톱으로 움켜잡고 뽑아야 빠지더라능... 생각보다 단단히 잘 붙어 있었음. ㅎ





안쪽(네거티브 방향)





솔판과 프레임.

솔판은 거의 새 거인 상태에서 여의도 낮돌에서 하루 탄 상태.





하루 타본 로얄 그루브의 느낌은...


와! 존나 최적화가 잘 되었쿠나!

...라기 보다는

이거 금방 부츠 상하겠는데!! 였음. -,-;;;

ㄴ 2012년 11월 25일 내용 추가 - 첫 느낌은 이랬는데... 타보니 점점 마음에 드네요. ㅋ 솔판(로얄 그루브 포함)이 단단해서 잘 안 갈리고, 그루브 크기도 좀 갈리고 나면 타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 2012년 6월 30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앞서 언급했듯이, 쇽업소버와 깔창을 바꿔 끼우고 탔습니다.

   일반 면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1. 발볼은 기존 USD 하드쉘 보다는 확실히 넓어진 듯. ㅎ

   (자세한 내용은 몇 번 더 타면서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2. 카본 프리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

   발목이 후달린다. -ㅁ-;;; ㄷㄷㄷ

   라이너(?)의 끈을 하드쉘 스케이트를 탈 때처럼 적당한(?) 강도로 묶었더니만... 발목이 전후좌우로 미친듯이 움직임 -,-;;;;

   이래서 USD 카본(프리)을 타면, 발목이 부러질 것 같다는 사용기가 많았었구나!!! 싶었음. ㄷㄷㄷ 


   부츠의 바닥도... 뭔가 단단한 느낌이 날 거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거의 샤도의 느낌. 출렁출렁... ㄷㄷㄷㄷㄷㄷ



   후달리는 발목 + 물렁거리는 바닥 = ㅎㄷㄷ



3. 뒤꿈치가 들썩거린다. -_-;;;;;

   라이너(?) 뒤쪽 브이컷 부분은 발목 뒤쪽을 잘 눌러주나, 그 아래쪽(뒤꿈치의 바로 뒤쪽 부분)은 휑~ 함. -ㅁ-;;;

   부츠의 끈을 강하게 조이는 걸로 적당히 해결되기는 했으나... 그래도 약간씩 들썩들썩함. ㅎ



   후달리는 발목 + 물렁거리는 바닥 + 들썩거리는 뒤꿈치 = ㅎㄷㄷㄷㄷ



4. 소울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부츠 안쪽의 쉘이 발의 옆날(새끼발가락 뒤쪽 발볼 부분)을 찌른다. -_-;;;;

   이거 좀 미친 듯. ㄷㄷㄷㄷ

   어그레시브 스케이트 맞음? ㄷㄷㄷㄷㄷㄷ

   소울 그라인드를 하면서 엣지를 주니까 부츠가 구겨지는 듯한 느낌이 나면서 뭔가가 내 발을 찔러서 깜놀했음!



5. 위와 같은 느낌에 어색해 하면서...

   부츠의 맨 위쪽(버클 위쪽)까지 끈을 끼우고, 강하게 조여서 신었더니

   이때부터는 착용감이 그럴싸 해짐. // 그래도 "발바닥 출렁 + 발목 후덜 + 뒤꿈치 들썩"이 없어지지는 않았음.


   부츠의 끈을 꽉 조여도 하드쉘 스케이트와는 다른 느낌이었고... 대략 샤도랑 비슷했던 듯.



6. 그라인드 성능은 만족스러운 정도.

   하드쉘에서는 한계치라고 생각했던 유연성의 범위를 가볍게 뛰어넘었음. ㅎ

   (앞서 언급한 "후덜거림"은 좋게 보면 '유연성 극대화'이고, 나쁘게 보면 '지지력 없음' 이므로...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판단하는 게 중요할 듯.)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지상고가 낮다거나, 솔판이 넓다거나 하는 느낌은 별로 안 들었지만,

   발목이 유연하고, 발바닥이 유연해서(출렁거려서) 로얄 계열,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는 편했음.

   위와 같은 점때문에 소울 계열은 엣지를 넣기가 어려웠고... 마키오 같은 거 할 때는 딱! 버텨지는 느낌보다는 발목이 털리는 느낌이 강했음. -,-;;;



7. 무게는 가볍긴 하나 '비현실적으로 가볍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음.

   앨탑 계열 그라인드 할 때 발이 휙휙 잘 돌아가긴 함. ㅋ



8. USD 카본 프리 한 번 타본 후의 소감 정리

   장점 - 그라인드를 할 때 내가 원하는 곳에 발이 잘 가고, 무게가 가볍고, 로얄 계열,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는 편함,

   단점 - 발바닥이 출렁거리고 발목이 휘청거리고 뒤꿈치가 들썩거림. 그런 특징 때문에 소울 계열 그라인드는 안정적인 느낌이 없는 편. 또한 소울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는 발 옆날이 쉘에 눌리기도 함. 발목 안쪽(네거티브 쪽) 커프 부분도 쉘(커프 말고)에 약간 눌리는 느낌 있음.







USD 카본 프리(Carbon Free) 화이트(White) 270mm(US 9) 커스텀(Custom)
+ 카이저(Kizer) 플루이드(Fluid) 3 요요 야코비(Jojo Jacobi) 라지(Large)
+ USD 버클(Buckle) 화이트(White) // 구형 모델. 버클 대가리(?)가 매우 튼튼하지만, 스트랩의 길이가 짧음.

+ 카본 프리 오리지날 깔창(Insole) // 유부남용에게 나중에 받았습니다. ㅋ

+ 따로 구입한 키높이 깔창(쇽업소버 대용)



* 최근 USD 스케이트에 들어가는 시피카(Sifika) 쇽업소버(Shock Absorber)는 뒤꿈치 바닥에 평평한 부분이 없이 계속 경사져 있는 형태라서 가만히 서 있기조차도 매우 불편하여, 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ㅋ





*** 2012년 9월 22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다른 경로를 통해서 화이트 커프와 솔판을 구한 기념으로 카본 프리를 타보았습니다. ㅋ

   일반 면 양말은 발이 헐렁한 느낌이 있어서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스케이트의 끈은 강하게 조여서 신었습니다.



1. 발볼이 스포츠 양말을 신고 끈을 꽉 조인 상태에서는 굉장히 잘 맞더군요. ^^

   착용감이 딱 좋습니다. 오예~


   하지만, 몇 시간 타고 나면 발볼 부분이 점점 헐렁해지던데... 이건 부츠의 끈이 느슨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울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부츠와 솔판과 발이 약간 따로 노는 느낌이 나긴 합니다. ^^;;;

   소프트 부츠에다가 별도의 솔판 고정 나사없이 프레임 고정 나사만으로 솔판을 고정해서 그런 듯 하군요. ㅎ;;;;;



2. 양말을 바꿔 신고 끈을 강하게 조여서 신었더니

   후달리는 발목과 물렁거리는 바닥, 들썩거리는 뒤꿈치, 발볼 부분을 찌르는 쉘 등의 현상도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오우예에~~~ :D

   (아~주 살짝씩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느낌!)



3. 그라인드 성능은 이번에도 만족스러움.

   부츠의 끈을 강하게 조였음에도 발목이 충분히 유연해서 로얄 계열,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가 편했음.

   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소울 계열은 부츠와 솔판이 약간 따로 노는 느낌이 나서 엣지를 넣은 상태에서 느낌이 좀 별로 였음.



4. USD 카본 프리 3번 타본 후의 소감 정리

   장점 - 그라인드를 할 때 내가 원하는 곳에 발이 잘 가고, 무게가 가볍고, 로얄 계열,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는 편함. 


   단점 - 소울 계열 그라인드는 단단하게 걸리는 느낌이 없는 편. 돌에서 그라인드를 하는 경우 솔판 끝부분에 각이 져 있어서, 그라인드 도중에 돌 틈에 잘 걸림 -.-;;;;; 

             탈 때마다 스킨과 스트랩 고리 등이 상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임. ㅠ_ㅠ


   참고 - 발바닥이 출렁거리고, 발목이 휘청거리고, 뒤꿈치가 들썩거리거나, 소울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발 옆날이 쉘에 눌리거나, 발목 안쪽(네거티브 쪽) 커프 부분이 쉘(커프 말고)에 약간 눌리는 느낌 있으면

양말을 두꺼운 걸 신고 부츠의 끈을 강하게 조여서 묶으면 됨. 본인 발볼은 약 10cm. ^^









*** 2012년 10월 1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스케이트의 끈은 지난번보다 더 강하게 조여서 신었습니다.



1. 스포츠 양말 + 강하게 조인 끈... 상태에서 발볼 부분이 잘 맞는 느낌이 좋아서

   이번에는 스케이트의 끈을 더욱 강하게 조여서 신었는데


   너무 조였나 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


   발이 갑갑하고 발목도 덜 유연하고... 버클처럼 칸 수가 표시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끈을 묶는 강도에 따라서 차이가 너무 크니 좀 그렇습니다. -_-;;;;


   그리고, 발등부분이랑 발목 부분을 끈을 묶는 강도를 다르게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원래의 긴 끈은 놔두고 발등부분만 더블 레이스로 해서 신을까... 잠깐 동안 생각해 보았으나,

   끈구멍이 너무 작아서 끈 2가닥을 끼우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


   끈 2가닥을 발등, 발목으로 나눠서 끼워야할 듯. ㅠ_ㅠ 어우 귀찮아... 



2. 커프 나사가 너무 잘 풀림 -_-;;;;;;;;;;;;;;;;;;;;;;;;;;;;;;;;;

   타기 전에 최대로 조여놓고 타다보면 (USD 카본이나 카본 프리는 부츠 안쪽의 T너트가 부츠와 분리되어 헛돌 수 있으니 너무 강하게 조여도 안됩니다. ㅋ;;;)

   2시간 내에 상당히 많이 풀려있음 ㅠ_ㅠ;;;;;;;;;;;;


   어우 짜증나!!!



3. USD 카본 프리 9번 타본 후의 소감 정리

   장점 - 그라인드를 할 때 내가 원하는 곳에 발이 잘 가고, 무게가 가볍고, 로얄 계열,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는 편함. 

            솔판이 강도도 높고 내구성도 우수한 듯. 

            로얄 그루브 부분이 처음에는 너무 작은 게 아닌가 싶었지만, 부츠를 보호하기에 충분한 크기인 듯.

            본인에게 잘 맞는 양말 두께만 찾으면 이것저것 신경 쓸 것 없이, 들고 나가기 편한 스케이트. 라이너와 쉘의 궁합 같은 거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서 좋음. ㅋ

            일체형 라이너의 뽕도 상당한 수준이고, 항균 처리가 되어 있는지 냄새도 거의 안 나는 편. 굿~!


   단점 - 소울 계열 그라인드는 단단하게 물리는 느낌이 없는 편. 엣지를 주다가 회전 아웃을 하려고 하면 발이 툭 떨어짐 -_-;;; 스케이트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지금도 계속 이러는 걸 보면... 쉘(바닥)의 물렁물렁함과 솔판 고정방식이 어울리지 않는 듯. -_-;;; 프레임 고정나사 2개 만으로는 고정력이 부족함.

             돌에서 그라인드(주로 로얄 계열)를 하는 경우 솔판 끝부분에 각이 져 있어서, 그라인드 도중에 돌 틈에 잘 걸림 -.-;;;;; 솔판이 딱딱해서 더 그러는 듯.

             탈 때마다 스킨과 스트랩 고리 등이 상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임. ㅠ_ㅠ 스킨의 바느질 라인이 상당 부분 뜯겨진 상태 ㅠ_ㅠ;;;;;


             잘 풀리는 커프나사는 애교의 수준을 넘어선다! 나사를 꽉 조여놓고 타기 시작해도 무지막지하게 풀림 ㅠ_ㅠ;;;;


   참고 - 발바닥이 출렁거리고, 발목이 휘청거리고, 뒤꿈치가 들썩거리거나, 소울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발 옆날이 쉘에 눌리거나, 발목 안쪽(네거티브 쪽) 커프 부분이 쉘(커프 말고)에 약간 눌리는 느낌 있으면 

            양말을 두꺼운 걸 신고 부츠의 끈을 강하게 조여서 묶으면 됨. 본인 발볼은 약 10cm. ^^

            단, 부츠의 끈을 조이는 정도에 따라 착용감에 차이가 크므로, 세심한 세팅이 필요함.


            그리고, 끈 한가닥으로 스케이트를 전체적으로 동일한 강도로 묶는 것 보다는 발등과 발목을 나눠서 느슨한 정도를 달리해야 할 듯. -,-;; 발등은 강하게 발목은 적당히.

            같은 이유로 발등 부분을 묶는 끈은 늘어나지 않는 재질의 끈으로 바꾸는 게 좋을 듯. -.-;;; 기본으로 끼워져 있는 끈은 타다보면 발이 점점 느슨해지는 느낌이 남. 발볼 부분이 느슨해지면 렘즈(HR 1.2 이전 모델)처럼 발이 바깥쪽으로 누움. -,-;;;;;;







*** 2013년 5월 1일 여의도, 상암 스케잇힝 후기 ***

0.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부츠의 끈은 발등 부분과 발목 앞쪽을 서로 다른 끈으로 묶어서 조여지는 정도를 다르게 해서 타고 있습니다. ^^ 끈 한 가닥으로 발가락부터 발목까지 묶는 것보다 미세한 세팅이 가능해서 개인적으로 강력 추천하는 세팅법입니다.



1. 간만에 다시 꺼내 든 카본 프리!

그동안 안 타고 짱 박아뒀던 이유는 발가락 주변 스킨의 바느질이 터져서 스킨이 벌어지기 시작했기 때문. ㄷㄷㄷ -ㅁ-;;;

어쿠가 추천한 '3M 다용도 강력 접착제'로 땜질 완료 후 출동한 거임. ㅋ

*** 일반 순간 접착제로 땜질을 하면 스킨이 딱딱해져서 부츠에 밀착해서 붙이기가 어렵고, 나중에 더 잘 상한다고 합니다. ***



2. 오래간만에 탔더니 무게도 완전 가볍고 발에도 잘 밀착되서 기분좋게 탔음. 오예~~~

그동안 단점으로 지적했었던 물렁한 소울 계열 그라인드 감각도 요번에는 단단하게 잘 물렸음 ^^

이게 끈 조절로 극복 가능한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



3. 착용감은 새끼발가락이 약간 눌리는 감이 있었지만 통증까지는 아니었음. 

그것말고는 거의 완벽. ㅋ



4. 카본 프리가 스킨 시스템만 아니었으면 완전 사랑해줬을텐데... 흐규...

가죽(인조가죽?)의 특성상 타면 탈 수록 스킨이 상하는 건 물론이고 // 특히 바느질 라인은 순식간에 날아감. ㄷㄷㄷ

안 타고 가만히 놔둬도 스킨이 손상(말라 비틀어지는;;;;)되는 게 안타깝다능 ㅠ_ㅠ







*** 2013년 5월 4일 상암 스케잇힝 후기 ***

0.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1. 오늘도 거의 완벽한 착용감! 굳~



2. 발등 스트랩 고정장치가 많이 닳아졌고, 스킨도 많이 더럽혀진 건 안 자랑 ㅠ_ㅠ

커프 나사도 잘 풀리는 편.

하지만, 착용감도 좋고 가볍고 그라인드도 잘 되니 이 정도는 애교로 넘어가 줘야 할 듯. ㅋㅋ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어쿠 2012/07/15 23:59 #

    형 열성형을 하면 펴지는게 아니고 존나 과도하게 잘못하면 혀부분 전체 모든 주름이 펴지는 겁니다 컨퍼런스에서 말하는 대로 하면 안전 할꺼예요.
  • 코코마 2012/07/16 01:12 #

    '존나 과도하게'의 기준은 뭐냐? ㅋㅋㅋ


    열성형을 존나 과도하게 하든, 컨퍼런스가 광고하는 식으로 하든

    열성형으로 인해서 부츠 내/외부의 접착제가 녹아내린다거나 뽕이 확 죽어버리냐 하는 게 중요한 듯!

    혀의 주름은 그닥 상관 없지 싶은데... ㅋ
  • faaeee 2012/07/17 00:29 #

    형!

    형 나중에 카본이랑 카본 프리랑 비교해서 타보시면 진짜 다를꺼에요!

    카본은 진짜 부츠가 딱딱한게 확 와닿는데 .. 맨발에 대리석에 서있는 느낌?

    이라면 카본프리는 양말신고 방석위에 서있는 느낌 같아요 (과장 보태서)

    하튼 형은 언제라도 저에게 대여할 수 있는 카본1 , 데쉬 카본이 있다는걸 상기해 주시라능 하학

    문논 발목의 안존은 책임지지 안게찌
  • 코코마 2012/07/18 22:04 #

    으응??? 카본 1은 팔려고 내놓지 않았남???
  • faaeee 2012/07/17 00:31 #

    사실상 이번에 카본4 의 열성형 부츠가 나온걸 보면

    이전의 이너 일체형 카본씨리즈의 열성형은 .. 항간의 소문의 "카본쉘이 벌어지는게 아니라 안감이 죽거나 맞춰지는것이다!"

    라는걸 내부적으로 인정한거 아닌가요??

    (어엌..이 이야기를 누군가랑 카톡으로 했었는데 콤마형인가 ㅋㅋㅋ)

    하여튼 카본쉘을 집에서 음식해먹는 오븐따위로 성형한다는것 부터가 ..

    그리고 힛팅건도 좀 의문인게 카본이라는 재질이 녹을정도면 몇백 그 이상이 되야 할것 같은데

    스킨이 두툼하게 덮고 있는 그 위에다 몇천도 (힛팅건이 최저 600 ~ 최고 1200 도 열풍 성능임요)를 가열해서 가장 아래 층에 속속 가려진 카본쉘을 달구려면 겉 스킨이 이미 먼저 태워져야 했을듯 ..

  • 코코마 2012/07/18 22:05 #

    USD 카본이나 발로 라이트는

    카본이라 부르기가 부끄러운 재질이라고 해서 낭패 ㅋㅋㅋㅋ
  • faaeee 2012/07/17 00:32 #

    플라시보 효과를 기가 막히게 써먹는 파워슬라이드 짱임요
  • faaeee 2012/07/17 00:33 #

    아니 뭐 정확히 말하며 이른바 힛팅의 효과가 아예 적용이 안되는건 아니니까 위약효과 보다는

    뒷걸음질 하다 쥐잡은 효과 인가요!!

    아아!! 이거 전문용어로 막 쓰고 싶다!!
  • 코코마 2012/07/18 22:05 #

    훼이크지.

    라이너가 열성형되는 거에 불과한 듯.
  • faaeee 2012/07/17 00:54 #

    헐 ...........

    위에 신나게 힛트몰트 까자마자 아답트 공홈에서 힛트몰드의 원리 동영상 인증이욥 ㅠ.ㅠ

    http://vimeo.com/37693615

    카본 재질 자체는 200도 정도만 가열해도 흐물흐물 해지긴 하네요 ㄷㄷㄷㄷㄷㄷㄷ

    슈발

    좀만 늦게 쓸껄 ..
  • 코코마 2012/07/18 22:06 #

    ㅋㅋㅋ
  • 코코마 2012/09/23 16:21 #

    USD 카본 프리 사용기를 추가하였습니다. ㅋ

    요거요거~ 점점 마음에 드네요!
  • 코코마 2012/10/07 21:41 #

    USD 카본 프리 사용기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끈을 발등 부분과 발목 부분으로 나눠서 묶는 전략은 일단 성공입니다. ㅋ
  • 코코마 2012/10/14 10:40 #

    USD 카본 프리 사용기를 더욱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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